송영중 들은 말
등
등대지기 (223.♡.211.129)
2025년 7월 28일 PM 04:41 · 수정됨(16:58)
조회 1,435 공감 0
저는 요양보호사 일을 합니다.
요양보호사가 어르신을 댁까지 차로 모시는것을 송영이라고 합니다.
94세 여성 어르신을 송영하던중 갑자기 물으십니다.
"아니... 어머님이 살아계셔 ...?"
"예"
"저기...어머니 나이가 어떻게 되유.. ?"
"84이신데요 .."
"저기...84이유 ...? 새약시네"
집에 가서 84살 어머니께 94살 할머니가 "색시"라 한다 하니 웃으시네요..
댓글 (5)
-
시시레비펜
25.07.28 · 220.♡.207.14
-
등등대지기
→ 시레비펜 작성자
25.07.28 · 223.♡.211.129
이런게 순간적으로 떠오르시나요? 대단한 감각이시네요.. -
콰콰이
25.07.28 · 58.♡.97.141
순간 84년생? 했네요 -
진진님
25.07.28 · 210.♡.59.49
앗 저도 순간 송영길 대표님 이름인줄 알앗네요 -
UUrsaMinor
25.07.28 · 121.♡.77.65
송영.. 이라는 말은 생소하네요. 제목만 봤을 땐 사람이름인 줄 알았어요.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송영길인가요
촤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