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이런 오늘’을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벗님

Lv.1 벗님 (140.♡.29.1)

2025년 7월 28일 PM 05:14 · 수정됨(1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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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런 오늘’을 살아가고 있지 않습니다.

얼마나 다행인지 모릅니다.


그런데, 얼마나 가까웠을까요?

그 수 많은 상황과 상황 중 단 하나만 삐끗했더라면,

어쩌면

우리가 살아가고 있을 ‘어떤 오늘’은

이런 모습이 아닐까요.




끝.

댓글 (1)

  • 다크메시아

    다크메시아 Lv.1

    25.07.28 · 211.♡.138.253

    야당 정치인, 일반인들 영현백에 담겨 영영 돌아오지 못하고

    사회와 언론은 통제되고

    다모앙도 폐쇄, 일부는 영현백 행이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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