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양식당 갈 때마다 의외로 햇갈리는 것
코
코미 (104.♡.68.24)
2025년 7월 28일 PM 05:45
조회 1,455 공감 0
가니시를 먹냐 마냐인데..
애초에 먹어도 되는 걸 올린다고 합니다.
먹어도 예의에 어긋나거나 하진 않고,
단지 사람 취향에 따라 선택하라고 하네요.
다만 제 나름대로 경험과 기준을 볼 땐
요리에 고명처럼 올라가 있거나 함께 조리된 건 먹는 게 좋고
사진처럼 가니쉬가 요리와 동떨어진 건 굳이 안 먹어도 괜찮은 듯 합니다.
이 가게는 세계 최초로 돈가스를 선보인 곳인데
고기를 망치로 펴고 두껍게 튀김 입힌 점이
그야말로 한국 돈가스와 판박이었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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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와함께
25.07.28 · 210.♡.186.13
횟집의 천사채가 생각나네요.. -
코코미
→ 나와함께 작성자
25.07.28 · 104.♡.68.24
그건 비린 맛 때문에 먹기 그렇더군요.. -
SSilvercreek
25.07.28 · 211.♡.99.26
소스는 어디로 갔나요 -
코코미
→ Silvercreek 작성자
25.07.28 · 104.♡.68.24
테이블에 있는데 조금씩 뿌려 고기와 튀김 맛을 음미하라고 하더군요. 우스터, 머스타드, 소금이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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