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조카 둘이 오라왔는데 ~노 ~노 하면서 노네요.
H
HoYoonTV (59.♡.122.92)
2025년 7월 28일 PM 05:53 · 수정됨(18:58)
조회 1,444 공감 0
창녕애들입니다.
ㅋ
....귀엽네요.
아들 하나 키우는데, 아들 둘 키우는 친누나 대단하다 느낍니당.
아빠엄마들 화이팅..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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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달짝지근
25.07.28 · 49.♡.149.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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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oYoonTV
→ 달짝지근 작성자
25.07.28 · 59.♡.122.92
일상에서 쓰는 말입니다. ㅎ 아 형~ 뭐하노? -
마마이너스아이
→ HoYoonTV
25.07.28 · 61.♡.139.51
형 뭐하노?
아이씨 와그라노?
이런 대화겠죠.
이젠 애들 경상도 말 쓰는 거 보면 너무 어색해요.
서울 살이 너무 오래 했나 봅니다. -
페페이퍼백
→ 달짝지근
25.07.28 · 14.♡.30.73
귀염둥이 조카들이 사투리 쓰는 거잖아요. -
난난아니에요
25.07.28 · 118.♡.8.219
"야~~ 아덜 와이래 귀엽노~!"
라고.... 해주고 싶네요.
대구/경북 살면서 어릴때는 저런 말투 자연스레 사용 했었는데.
일베 떠러지들 때문에 말할때 불편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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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도는 일상 표현이긴 한데 굳이 안쓰는 부분에서 쓴다면 의심이 될수도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