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점심은 소비쿠폰으로 평소 파리날리던 국밥집에 갔습니다.
홍천브람스

Lv.1 홍천브람스 (112.♡.106.194)

2025년 7월 28일 PM 07:18 · 수정됨(07. 29. 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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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집보다 가격이 1000원 비싼 9천원을 받는 바람에..(지방 기준 비쌈)

사람들이 거기 안가고 근처 순대국밥집으로 몰려 항상 파리날리는 동네 국밥집이 문득 생각나서

소비쿠폰의 취지를 살리기 위해 방문 했습니다.


혹시나 했지만 역시나..소비쿠폰의 힘..

항상 파리날리고 한두명 앉아있던 테이블 절반이 차있네요

영감님들 인당 1메뉴도 아니고 만두에 수육에 푸짐하게도 시켜 잡숫고 있습니다.


어제 피씨방 50석 만석도 그렇고 일시적일지 몰라도 활력이 도는 모습 정말 오랫만이네요



댓글 (4)

  • KimKim

    KimKim Lv.1

    25.07.28 · 116.♡.12.75

    1000원 비싼 이유가 있었습니까?
  • 홍천브람스

    홍천브람스 Lv.1 → KimKim 작성자

    25.07.28 · 39.♡.231.109

    맛있더라구요 ㅎㅎ
  • 마군자

    마군자 Lv.1

    25.07.28 · 211.♡.53.45

    그냥 세금 더 걷고, 매달 5만원이라도 소비쿠폰 주는게 자영업
    활성화 하는데 좋겠네요.
  • C

    c2uEdns Lv.1

    25.07.29 · 221.♡.226.228

    소비쿠폰의 본 뜻에 맞게 모두의 어려움이 조금이라도 누구러졌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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