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밤에 애들 키 몸무게 재봤어요.
단
단아 (49.♡.162.148)
2025년 7월 28일 PM 10:26 · 수정됨(23:22)
조회 1,366 공감 0
아들 둘인데 참 생김새도 다릅니다.
외탁 친탁의 차이이긴 한데..암튼 형제인거 말안하면 아무도 모를 정도에요.
심지어 한넘은 173에 48키로
한넘은 156에 63키로..
뭔가 몸무게가 바뀌어야할듯한 ㅎㅎ
여자로 태어났으면 모델 시키는건데 참 아쉽습니다(?)
그래도 아들들은 좀 신기하긴 해요.
큰애가 중1에 150초반으로 무척 작았는데 3학년인 지금 평균은 따라잡았어요. 먹지도 않는데 뭘 먹고 쑥 컸는지 신기합니다.
마음은 10센티만 더 커주라..지만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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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7.28 · 221.♡.161.251
내일 도시락은 뭔가염?!?!? -
단단아
→ 순후추 작성자
25.07.28 · 49.♡.162.148
하루만에 지쳐서 김볶밥으로 간단하게 갑니다. ㅎㅎ 오늘 너무 지쳤어용 -
BBadman
25.07.28 · 118.♡.210.238
173에 48이면 뼈밖에 없는거 아닌가요? @.@
최소 10키로 이상은 더 붙어야겠는데요? -
단단아
→ Badman 작성자
25.07.28 · 49.♡.162.148
네. 그냥 해골에 거죽 붙은 수준이에요 ㅜㅜ -
사사뿐한소리
→ Badman
25.07.28 · 112.♡.220.66
제가 고3때 175에 56킬로였는데 진짜 가죽밖에 없었거든요. 48킬로면 어휴.... -
푸푸르른날엔
25.07.28 · 125.♡.230.51
너무 크면 힘들어요 ㅠㅠ
일단 옷 고르기 너무 힘들구요 (194cm)
신발도 고르기 힘듭니다. (300mm) -
단단아
→ 푸르른날엔 작성자
25.07.28 · 49.♡.162.148
너무 마른 애도 옷 고르기 힘들어요..일단 허리가 다 안맞아요. 애기땐 레깅스도 헐렁했어요 ㅎㅎ -
상상추엄마
25.07.28 · 118.♡.43.76
오잉 도시락을 싸시나요? 고생이셔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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