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반뻘글) 이상하게 땡기는 냄새가 있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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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시 (97.♡.123.4)
2025년 7월 29일 AM 07:25 · 수정됨(08:52)
조회 424 공감 0
새벽반이니까 뻘글 쓸 시간이잖아요?
그 ... 누가 봐도 결코 좋은 냄새가 아닌데 이상하게 끌리는 냄새가 있죠?
심지어 어떤 사람은 자기 꼬랑내가 좋다는 사람도 봤습니다
저는 제초제 냄새하고 풀 썩는 냄새요
처음에는 좀 찝찝한데 시간이 지나도 그 향이 코끝에서 사라지지 않고 은은하게 맴돌면서 며칠 가더라구요
어렸을 때 소독차 쫓아 댕기던 후유증인가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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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07.29 · 175.♡.141.19
저는 어렸을때 시골 할아버지 댁에 가면서 멀미가 나면,이상하게 할아버지 댁 근처쯤 갈때 나는 소똥냄새에 마음이 편해지더라구요......전생에 소똥벌레였나봐요 -
정정사의신
→ dh22 작성자
25.07.29 · 97.♡.123.4
소똥냄새는 싫어하는 사람보다 좋아하는 사람이 은근히 더 많을지도 몰라요
근데 닭똥냄새는 어휴 힘들더군요~ -
GGONY
25.07.29 · 118.♡.13.113
저는 어릴적부터 디젤차 매연냄새를 좋아했었습니다 ㄷㄷ 버스 매연냄새가 왜 그리 향긋한지..ㅡ -
정정사의신
→ GONY 작성자
25.07.29 · 174.♡.4.50
저도 어릴때는 좋아했는데 지금은 밉더라구요 -
김김밍숭맹숭
25.07.29 · 112.♡.181.103
어릴 때 탄 포니 택시 냄새랑 아세톤이요 ㅋㅋ -
정정사의신
→ 김밍숭맹숭 작성자
25.07.29 · 174.♡.4.50
아세톤도 제초제 못지않게 독특하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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