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만의 애니 ost 추천
흔
흔적의의미 (117.♡.2.156)
2025년 7월 29일 AM 08:42 · 수정됨(10:14)
조회 556 공감 0
애니 NANA의 오프닝곡 츠치야 안나의 rose라는 노래입니다.
애니 내용은 막장에 가까운데 음악들이 제 취향이라 한창 빠져서 봤던 게 벌써 20년이 다되어가는군요 ㄷㄷㄷ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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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ubyBlood
25.07.29 · 59.♡.11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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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흔적의의미
→ RubyBlood 작성자
25.07.29 · 117.♡.24.62
진짜 한동안 ost 엄청 들었어요.
올리비아 스타일도 극명히 다른 매력이 참 좋았어요. - 교
교만하지않기
25.07.29 · 106.♡.128.216
크으.... NANA 음악 멋지죠!
저는 지나가다가 담배피는 분께 피시는 담배가 블랙스톤즈 맞냐고 물어본 적 있습니다! 맞더라구요! -
흔흔적의의미
→ 교만하지않기 작성자
25.07.29 · 117.♡.24.62
담배도 있었군요!
하긴 담배를 허구헌날 물고 있는 장면이 떠오릅니다 ㅎㅎ -
창창가의고양이
25.07.29 · 182.♡.19.206
나나는..스토리가…ㅜㅜ
그와 별개로 그림속 스타일이나 애니음악도 좋죵 ㅎㅎ -
흔흔적의의미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7.29 · 117.♡.24.62
스토리는.. ㅠㅜ 저는 그냥 분위기와 음악으로 감상했던거 같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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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록곡들이 다 좋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