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 고추 종류
세
세상여행 (211.♡.205.67)
2025년 7월 29일 AM 09:26 · 수정됨(10:28)
조회 1,084 공감 0

fresco는 신선하다(fresh)는 뜻입니다.
seco는 말렸다(dried)는 뜻입니다.

피자, 햄버거에 들어가는 할라피뇨 참 좋아합니다.
댓글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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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7.29 · 223.♡.194.151
고추 좋아요... -
푸푸르른날엔
→ 순후추
25.07.29 · 118.♡.14.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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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순후추 작성자
25.07.29 · 211.♡.205.67
예전에는 매운 고추를 잘 먹었는데 십여 년 전 청양고추 하나 베어 물었다가 속이 뒤틀리고 쥐어 짜는 고통을 겪은 뒤로는 아예 멀리 하고 있습니다.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25.07.29 · 50.♡.75.20
절인 것 말고 fresh 할라페뇨 들어가면 좋아합니다. -
국국수나냉면
25.07.29 · 112.♡.224.214
고추로드라고 방송 본 듯한데 멕시코엔 청양고추보다 300배 매운 거 있다던데 먹어보고 싶네요. 아니 터치해 보고 싶네요. -
그그아이디가알고싶다
→ 국수나냉면
25.07.29 · 50.♡.75.20
세라노 정도만 돼도 꽤 매워요. 할라페뇨는 달고 매운데, 세라노는 그냥 맵습니다. -
HHymn
→ 국수나냉면
25.07.29 · 211.♡.99.233
세라노는 모양이 청양 같네요 ㅎ -
Kkita
25.07.29 · 110.♡.45.88
현관이요? -
하하드리셋
→ kita
25.07.29 · 223.♡.74.140
"그녀는" "현관"의 "벨"을 눌렀죠 -
RRealtime
25.07.29 · 91.♡.220.158
세라노 생각 없이 한움큼 넣었다가 정말 죽는 줄 알았던 옛 기억이 떠오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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