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 김기표 이런 사람들이 착각하는 점
포
포숑포숑얍얍 (118.♡.95.156)
2025년 7월 29일 AM 10:42 · 수정됨(12:45)
조회 3,757 공감 0
이 사람들 초선이에요.
이번 계엄하에 활약한거 맞지만
계엄 이전 부터 당원들이 꾸준하게 원하던게 있단걸 잊은거죠.
고작 초선인데
매스컴에 나오며 환호 받으니 그게 모두 본인의 순자산이라고 착각하는거죠.
전체 지지에서 당원들에게 진 부채를 빼야 본인들의 순자산인데
그걸 착각하는거죠.
초선이 벌써 이러니 참 답답하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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띨띨이
25.07.29 · 61.♡.168.244
의원 한번만 하고싶나봅니다 -
리리바
25.07.29 · 58.♡.63.156
일단 타이밍 좋게 영웅되고 뽕은 차시긴 했는데... 다시 당원과 국민이 원하는 바에 대해서 생각해보셨으면 좋겠네요. -
하하늘걷기
25.07.29 · 121.♡.93.24
칭찬 세례 속에서도 자기중심이 있어야 하는 거죠.
도취되면 안 됩니다.
정치인에 대한 지지가 공고해지는 데에는 시간이 많이 필요합니다.
아직은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의 후광 아래에 있는 지지입니다. -
그그루
25.07.29 · 218.♡.117.68
초선인데 구독자도 어마어마하니 뽕 맞고 정신 못차리는거죠.
21대 수박들이 어떻게 날아갔는 지를 반면 교사 삼을 줄 알아야.. - 민
민주지산M
25.07.29 · 218.♡.159.53
의원 뺏지 한번만 달면. . . 기사 딸린차 타면서 기득권이 되는거죠
. . . 국민들이 선출한걸 잊는 국회의원이 많이 생기죠 -
물물고기왕런
25.07.29 · 106.♡.73.185
박선원의 평가는 계엄원툴로 끝날꺼 같네요 - H
happybao
25.07.29 · 118.♡.65.86
원래 검찰출신, 언론사출신 국회의원들은 쉽게 믿지 말아야 한다고 생각해왔는데 최근 박선원, 김병기의원 덕분에 한분야가 늘었어요. 국정원출신들.. 유난히 그 주변에 짜여진 각본같은 일들이 많네요. -
과과객
25.07.29 · 39.♡.163.182
개인적인 의견으로는 박찬대가 원내대표 하면서 선수 낮은 의원들과 스킨십이 많았어서 그런거 아닌가 싶습니다. 박찬대 지지 의원이라고 돌았던 명단에도 대부분 초재선 의원들이었던거 같구요. -
농농약벌컥벌컥
25.07.29 · 104.♡.68.24
이시국 쥬블리는 캐나다로 빠져있어 다행아닌다행이네요 국내있었다면 시험대에 올랐을테고 어찌되었을지모를 … -
지지와타네호
25.07.29 · 223.♡.54.119
웃긴건 본인들 그자리가 어떻게 해서 경선하고 공천 받았던 자리인지를 까먹고 있다는게 참 난감한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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