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술취해서 푹잤습니다. 근데 일정 부분이 기억 안납니다.
냉동실발굴단

Lv.1 냉동실발굴단 (58.♡.128.91)

2025년 7월 29일 AM 11:11 · 수정됨(07. 30. 01:01)

조회 665 공감 0

평소 주량을 정해놓고 마시는데, 어제는 뭔가 신나서 과음했더니....

아주 푹~ 잤어요.

제가 어떻게 잠들었는지도 모를 정도로 푹~이죠.

그래선가... 약간의 속쓰림을 제외하면 몸상태가 좋습니다. ㅎㅎ


근데 어제 과음한 결과.... 

제가 왜 거실에서 자고 있고, 제 옆에는 둘째가 같이 자고 있죠? <-- 음... 기억에 없습니다. ㅎㅎ

저도 모르게 오야코동을 만들어 놓고 잠들었더군요.  <-- 기억에 만든 과정이 없고 결과물만 있습니다.  ㅎㅎ

아침에 밥만 퍼서 오야코동 소스랑 고기를 얹으면 한 끼 해결이지요.


암튼 오야코동 맛있으니 조아쓰! 입니다. 



집에서는 기억안나서 당황한 티를 전혀 내지 않고, 자연스럽게 회사 와서 이런 저런 거 하고 나서 보니 책상 나눔 당첨자가 어젯밤 확정되었네요.

묵직한 책상 상판이라 들고 나르시기 힘들겠지만, 어쨌든 당첨되신 @Sian 님 축하드려요. ㅎㅎ 얼른 받으러 오셔요. 

댓글 (4)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5.07.29 · 182.♡.240.10

    저한테 5만원 송금해주신다고 하셨어요.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 삼진에바 작성자

    25.07.29 · 58.♡.128.91

    네~ 보내드렸어요.
  • S

    Sian Lv.1

    25.07.30 · 118.♡.6.176

    앗 감사합니다! 제가 이번주 휴가로 좀 떠나 있어서, 다음주에 찾아뵈도 괜찮을까용...ㅠㅠ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 Sian 작성자

    25.07.30 · 61.♡.57.28

    네 행복한 휴가 잘 다녀오시고, 다녀오시면 다모앙 쪽지 보내주시거나, 제가 쪽지로 드린 전화번호로 연락 주셔요.
    미리 연락 주시고 일정 잡아서 가지러 오시면 됩니다. ㅎㅎ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