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가족부 새 장관 후보에 권인숙이 거론되나 보군요
로
로스로빈슨 (124.♡.249.204)
2025년 7월 29일 AM 11:34 · 수정됨(17:54)
조회 5,537 공감 0
권인숙, 정춘숙 등등이 슬슬 거론되나 봅니다.
우리나라 여성계 쪽에 몸담고 있는 대표적인 인물들인데, 강선우 의원 왜 그렇게 물어 뜯겼는지 좀 이해가 갑니다.
저 쪽 관련된 인물들이 주로 민주당 내부에서 선명성 강조하면서 내부 비판에 열을 올리며
자신들의 존재감 확인, 자신들의 세확장 등을 꾀하는 의도를 가진 행동을 하는 것으로 의심을 했었는데,
저들이 이번 강선우 의원 낙마에 거의 사활을 걸고 나서, 그 뒤에 장관 후보로 거론되는 인물들의 면면을 보아 하니
저들도 결국에는 밥그릇 싸움이구나라는 생각이 어렴풋이 스쳐지나가네요.
저는 절대 반대입니다. 그냥 남자 후보를 앉혀요 저럴 거면.
댓글 (49)
- 맑
맑은공기
25.07.29 · 1.♡.92.227
최악이네요,, -
Kkita
25.07.29 · 110.♡.45.88
정신 못차리는군요. -
하하늘걷기
25.07.29 · 121.♡.93.24
여성계의 자가발전이라고 봅니다. -
CCastle
25.07.29 · 1.♡.16.29
그냥 남자가 하면 안되나요???
꼭 여자일 필요가 있나요?
여성 뺴고 가족부로 하던가.
아님 해체를 해야죠. -
사사자바람연꽃
→ Castle
25.07.29 · 112.♡.3.171
공감합니다. -
인인현
25.07.29 · 223.♡.20.220
아 진짜 여가부를 해체하는게 낫지 이게 무슨 ㅜ -
장장나라애인
→ 인현
25.07.29 · 182.♡.168.136
저도 동의합니다 여가부일을 보건복지부가 하게하고 걍 없앴음 합니다 - 마
마려운개
25.07.29 · 220.♡.186.72
ㅋㅋ 아주 꼴리는데로 하는군요. -
밤밤페이
25.07.29 · 210.♡.70.162
저것을 위해 강선우 장관 후보를 낙마시킨거죠..
이권이 달려있는 여성 단체..음청 많습니다. -
비비빌
25.07.29 · 220.♡.79.217
저것들이 들어가면 여성계의 윤석열이되어 기가차게 말을 안들을게 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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