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가부 장관 자리는 차라리 비워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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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hF (223.♡.214.247)
2025년 7월 29일 PM 12:15 · 수정됨(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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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거론되는 인간들 중 하나가 그 자리를 꿰차면 또다시 여성계 카르텔이 돈줄 잡고 세력 과시하며 이재명 정부 발목을 잡을 겁니다. 이 권력에 미친 성별주의자들 중 하나가 입각하면 실질적으로 여성 권익에 도움도 안 되는 온갖 생색내기 사업에 세금 흩뿌리게 되겠죠. 물론 정부수반이 이재명이라 그러다간 바로 잘리겠지만요.
이재명 정부는 내란 때문에 급하게 출범했고, 아직 정부조직법 개편도 안 되었기 때문에, 모든 장관 자리를 즉각 채우지 않아도 될 명분이 있습니다. 이재명은 이미 호되게 당한 경험이 있고, 사람 자체가 현명하기 때문에 좋은 결단을 내릴 거라 믿습니다. 그래도 염려가 되어 이렇게 푸념합니다. 철저하게 이재명 본인 정책에 적합한 코드 인사를 바랍니다.
P.S. 박찬대 쓰레기
댓글 (5)
- 흰
흰돌
25.07.29 · 211.♡.49.29
그것도 방법입니다. 정부조직법 개정 후 이른바 성평등가족부가 공식 발족한 후에 장관 임명하는 것도 괜찮습니다. -
소소룡.백호
25.07.29 · 61.♡.89.5
조직개편하고 선임해도 됩니다. 어치피 비어있던 자리인데요 -
무무적전설
25.07.29 · 39.♡.28.91
그냥 해채하죠. 차라리 그게 나을거 같습니다. -
애애플IIe
→ 무적전설
25.07.29 · 116.♡.43.179
여가부가 하는 일 보면 해체가 답은 아닙니다. - 쓴
쓴물단거
25.07.29 · 118.♡.246.124
그냥 이름을 보육지원부 같은 걸로 바꾸고 남자 장관 앉히는 것도 하나의 방법일지 모릅니다. 실제로 하는 일도 그 정도의 일이 메인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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