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지구마블2 박준형편 보고 ㅠㅠ
강
강물처럼 (106.♡.221.247)
2024년 4월 29일 PM 03:02 · 수정됨(15:24)
조회 1,645 공감 0
눈물이...ㅜㅜ 요새 왜이래 눈물이 많아졌는지
어릴때 얘기하는게 공감이 많이되더라구요 외로웠다는...
그런데 포루투갈. 한번은 가보고싶네요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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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llie380
24.04.29 · 112.♡.9.93
저도 곽준빈 안고 우는데 울컥하더라구요 -
대대끼리
24.04.29 · 221.♡.66.27
완전, 감동.... 이었어요. - P
pass
24.04.29 · 211.♡.192.206
성장기때 트라우마는 안잊혀지죠 -
BBcoder™
24.04.29 · 211.♡.254.20
동감이 만감이더군요.
{emo:onion-148.gif:50} -
타타오름달열여드레
24.04.29 · 211.♡.142.244
어우 쭌형 짠하더라구요 인종차별당할때 파도만이 유일하게 자기를 알아줬다고 ㅠㅠ -
대대로대로
24.04.29 · 222.♡.13.28
솔직히 여태 곽튜브 영상이 셋 중 최고였던 적은 한 번도 없는데 (제게는 작은 불호 지점이 있습니다.)
어제는 두 말 할 것 없이 최고였습니다.
훨씬 동생이지만 (심지어 박준형은 곽이 아버지라 부르는 태호피디보다 형이니.. ㅎㅎ)
자신의 경험 때문인지 형의 바람을 이뤄주며 같이 공감해 주는 모습이 좋아보였습니다. -
중중경삼림
24.04.29 · 14.♡.109.30
쭌이형 땜에 한번 울고.. 그 뒤에 곽튜브 이야기 땜에 또 울었네요
곽튜브 이야기는 몇번 들었던 이야기인데도 상황이 상황인지라 울컥..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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