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하니까 아무거나 집어먹는군요
당구100

Lv.1 당구100 (210.♡.234.32)

2025년 7월 29일 PM 12:53 · 수정됨(14:01)

조회 2,417 공감 0


계파, 친목, 파벌 

급하니까 아무거나 다 집어 삼키네요


나중에 탈나는거 생각 않고

지금 당장 급하다고

다 삼키고나면


(될리없지만) 만약 당대표가 되더라도

민주당 예전처럼 개판나겠네요.


선거 과정에서 정말 투명하게


대비되는 행동을 하네요


댓글 (4)

  • TKoma

    TKoma Lv.1

    25.07.29 · 112.♡.135.116

    저러는거 보면 차기까지 생각하는거같은데, 스탠스 바꾸지 않으면 다음번에도 절대 안되죠
  • 2082

    2082 Lv.1

    25.07.29 · 121.♡.149.247

    다음 기회조차 주어지면 안됩니다.
    거꾸로 가는 길입니다.
  • 농약벌컥벌컥

    농약벌컥벌컥 Lv.1

    25.07.29 · 140.♡.29.3

    먹을수는 있는데 거기먹혀주는 의원나리들은 자의라는겁니다 요게 핵심포인트
  • 그린파파야123 Lv.1

    25.07.29 · 106.♡.195.77

    요즘 사회 대 개혁...사회 대 변혁이 시작됐다는 생각이 듭니다. 그 영역에는 우리가 익히 짐작하는 불법과 불의가 자리잡은 영역말고...문득 정치 영역도 포함되나 보다...생각됩니다.

    민주당 정치가 계속 변화를 해왔지만 솔직히 당원들이 중심이 돼 개혁의 주체가 된 적이 없어요.
    리더에 의해 부분적으로 변화해 왔고 당원들은 늘 변두리에서 보조적 역할을 했습니다.

    당대표 선거를 두고 의원들이 집결하는 모양새와 당원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는 후보가 지지하는 의원이나 조직없이 홀로 고군분투하는 모습이 대비돼 우리도 싸움을 하고 있구나 싶습니다.

    내란당은 사라질 것이고 이젠 민주당이 수권정당이 돼 정국을 주도하게 될 텐데 지금 깨어있는 시민들 당원과 의원들이 격돌하고 있다는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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