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에 선블록 안 발랐더니 새카맣게 탔네요
메
메모리님 (180.♡.235.66)
2025년 7월 29일 PM 02:50 · 수정됨(15:12)
조회 934 공감 0

요즘 동네 한바퀴 돌면서 이렇게까지 챙겨입고 나가는데
귀를 미처 신경을 못 썼더니 새카맣게 탔더라구요
평소에도 선블록을 바르긴 하는데 아무래도 거울 볼 때
귀는 눈에 덜 띄니 놓치게 되네요
그나마 햇살이 덜한 오전에 나가긴 합니다만 시기가 시기
이다 보니 크게 의미가 없는 같구면요
앙님들도 선블록 단디 챙기셔서 미남미녀 칭호 놓치지
말기로 해ㅇ...
아, 아닙니ㄷ...
ㄷㄷㄷ
댓글 (7)
-
까까망꼬망
25.07.29 · 61.♡.120.114
-
메메모리님
→ 까망꼬망 작성자
25.07.29 · 180.♡.235.66
아이고, 고생이 많으시겠네요 -
까까망꼬망
→ 메모리님
25.07.29 · 61.♡.120.114
원래 집돌이지만 그래서 여름은 출퇴근 빼면 최대한 집밖을 안나갑니다 ㅋㅋㅋ
친구놈 왈 어둠의 자식이냐고...-.-... -
휘휘소
25.07.29 · 210.♡.27.154
맨 얼굴
사진없음 자작극입니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메메모리님
→ 휘소 작성자
25.07.29 · 180.♡.235.66
인권보호 해주십니다
ㄷㄷㄷ -
넉넉울휘
25.07.29 · 58.♡.214.182
저는 머리 가르마가 타버렸어요. 가뜩이나 헤어로스빔 맞고 있는 것도 서러운데 타도 하필이면 거길..ㅠ -
메메모리님
→ 넉울휘 작성자
25.07.29 · 180.♡.235.66
글타고 캡이라든지를 쓰면 열이 올라 더 안 좋은 것도 같더군요 ㅡ.-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요즘은 좀 괜찮아 졌으려나 하고 발랐다 여드름에 피지낭종 바로 생겨버려서 한달가까이
고생하다 결국 피부과 가서 짜내고 왔네요...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