잼프 임기 두달을 눈앞에 둔 이번주
솔
솔고래 (223.♡.218.212)
2025년 7월 29일 PM 02:55 · 수정됨(15:15)
조회 641 공감 0
그의 임기가 줄어듬에 따라 안타까움과..
허니문 시즌인데도
당대표가 아무리 없어도 미묘하게
당과 잼프 사이에 딱딱 리듬에 맞는
박자감이 없습니다
이건 정청래, 박찬대 이야기가 아니라
최종 ㅂㄱ문제도 아니고
문재인 정부 : 이니 하고 싶은데로 다해
와 같은 와아아아아!! 우르르르!!
하는 열기가 안느껴진다랄까요???
먼가 몬가 만가
잼프 힘내요!!!! 여사님 포함요
댓글 (3)
- S
serious
25.07.29 · 210.♡.41.89
-
솔솔고래
→ serious 작성자
25.07.29 · 223.♡.219.224
당대표를 떠나 디씨나 더쿠가면 그런글들이 있긴하더군요
자기가 정치를 입문한 시점(입당) 이전 정부는 전부 비난한다거나 점점 지지하는 것을 표현하는 것도 어려워지고 있군요 - S
serious
→ 솔고래
25.07.29 · 210.♡.41.89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모두 귀하디 귀한 존재고, 시련을 겪은 또 다른 민주 진영 인사들이 얼마나 귀한 존재인지 다들 알아줬으면 좋겠습니다.. 너무 과한 기준으로 상처를 내놓는데.. 참 안타까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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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지지자들 다 겹치니까 퇴임한 대통령 좀 그만 비난하라고 그렇게 말했는데 비판적 지지해야 된다고 압박한 부분도 작지 않아요. 쉽게 응원하고 지켜보자고 말할 분위기 잡기가 어려워요. 후과인거죠. 물론 당대표 선거로 갈등이 커져서 분위기가 나빠진게 가장 큰 이유겠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