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늘행복한사람 (58.♡.191.180)
2025년 7월 29일 PM 03:38
김건희 '목걸이' 미스터리…모조품 오빠 사줬다 다시 빌려? 특검은 '뇌물' 가능성 촉각
처음에 7천만원을 호가하는 명품 목걸이를 지인(知人)에게 빌렸다고 둘러댔습니다. 그리고는 금방 돌려 줬다고 했구요. 공직자의 개인 재산신고에서도 빠져서 큰 문제가 되니 허둥대면서 중구난방(衆口難防) 변명을 남발(濫發)했지요. 이제 특검 압수수색에서 쟁점이 되니 "짝퉁" 소위 진위논쟁을 하고 있습니다. 하~ 이거 정말 가관입니다.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지가 국모(國母)인지 국물인지 자뻑에 취해서 되도 않는 잡설이나 늘어 놓으며 자기는 "무속의 절대 힘"으로 감빵에 안갈거란 "착각의 늪"에 단단히 빠져있는 것 같습니다. 이 정신나간 여자는 오물(汚物)보다 더 더럽고 비열한 인간 쓰레기 그 자체입니다. 낱낱이 밑바닥까지 전부 훑어서 백일하에 그 죄상(罪狀)을 드러내야 합니다.
감추고 가리고 증거인멸하고, 아마테라스(天照, あまてら-す), 일본 무속 잡신에게 빌어봐도 소용없을겁니다. 단군(檀君)이래로 이런 추잡하고 더러운 목불인견(目不忍見)은 난생 처음입니다. 차라리 MB는 영민(英敏)하고 치밀한 악마여서 혀를 내두를 정도였지만, 이 여자는 허술한데 부지런하고 아둔하며 사악(邪惡)해서 그냥 일반인인 제가 봐도 좀 웃기고 괴랄합니다. 듣자니 내란수괴범 윤석열을 가스라이팅하다 못해서 그 정신세계까지 영적(靈的)으로 지배하고 계시다던데... 개그콘서트가 왜 시청률이 안나오는지 알겠습니다. 현실이 더 개그스러운데 코미디 프로가 웃기겠습니까? 세기말(世紀末)에도 이정도로 막장은 아니었을거라고 봅니다.
아직도 여사님 타령하는 언론 종사원(속칭 기레기) 여러분! 여사(女史)는 중국 한나라시대때에 남자 사관(史官)을 대신해서 은밀한 황제의 내명부(內命婦) 즉 황후 이하 궁중 여인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기록하던 지식과 덕망(德望)이 있는 여인들을 높여 부르던 용어였습니다. 그것을 그냥 아무 이유없이 지체높은 남자의 부인에게 덮어놓고 호칭하니, 그게 제대로 된 경칭(敬稱)이 되겠습니까? 더욱이 내란수괴범으로 특검에 의해 구속되어, 이제 대통령도 아닌 자의 부인에게 꾸역꾸역 '김건희여사'라고 호칭을 하는 이유가 도대체 뭡니까? 더욱이 그녀는 주가조작, 공당의 공천관여 등 16개 중범죄로 특검조사를 받는 피의자(被疑者)입니다.
350억 잔고증명서 조작과 주가조작, 양평 공흥지구 불법 개발의혹 등 사기꾼인 김건희의 친어머니인 최은순은 왜 여사라 호칭하지 않고 그냥 최은씨라고 하는 겁니까? 그게 형평성에 맞는 것인가요? 대단히 비정상적이며 어설픈 이 여사놀음을 언제 거둘건지 모르겠습니다. 정상적인 식견(識見)과 상식(常識)을 가진 대다수 국민들은 매우 불편합니다. 아무리 세상이 엉망진창이고 망조가 든 극단적 분열의 사회라고 해도 "윤리와 도덕"은 분명 존재합니다. 당장 중범죄 피의자에게 어설픈 여사칭호를 거두기 바랍니다. 그건 존중도 아니고 시쳇말로 멕이는 겁니다. 언론을 빙자(憑藉)한 찌라시 회사 종업원인 당신들의 가치를 더욱 떨어트리는 지각없는 행동일뿐입니다. 하긴 뭐 떨어질 자존심이 없는지도 모르겠네요.
성형을 하다하다 이제 자기 본얼굴을 기억조차 못하듯이, 나쁜짓을 밥먹듯 하다 보니 무엇이 악(惡)한 일인지도 모르는 것 같습니다. 거짓말이 거짓말을 낳고 이리저리 자신의 괴이(怪異)한 악한 행위의 수족이 된 집사를 해외로 빼돌리고 여기저기 전화 돌리며 오늘도 내일도 썩은 사법부에 의지하여 법망을 빠져 나갈거란 "착각의 늪"에 빠져서 사는 김건희씨는 족(足)함을 알고 스스로 그런 아둔하고 멍청한 행위를 그만두기 바랍니다. 국민들은 더이상 바보가 아닙니다. 당신은 천벌을 받을 겁니다. 아니 반드시 죗값을 치러야 합니다. 그게 제대로 된 나라이고 모든 국민의 법감정에 맞는 정의의 실현이며 바른 방향입니다. 아직도 너님이 국모인지 국물인지로 착각하고 있다면 그런 착각은 넣어두시고 이제 벌받으세요. 두번 받으세요. 그게 내란(內亂)의 종식(終熄)이자 우리 오천년 문화민족 배달겨레의 존재가치입니다. 날이 많이 덥네요. 시원한 한줄기 소나기를 기대하며 저의 졸필은 이만 갈음합니다. (끄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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