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libaba (118.♡.200.170)
2025년 7월 29일 PM 03:43 · 수정됨(15:59)
경선 과정에서,
신천지 등을 통해서 약 10만명을 동원하면,
당비 1000원씩, 1억원만 있으면 개인정보 맘대로 갖다 쓸 수 있으면,
투표권 10만 표를 1억원에 살 수 있는 겁니다.
김건희, 윤석열처럼
목적을 위해서라면 사문서도 위조하고,
그 사문서를 행사하는 것도 서슴지 않는 일당에게,
대통령으로 가는 길이(당시에는 국힘 공천 -> 곧 대통령 당선이 우세했으니)
단 1억원(1000원 * 10만명)으로 가능한 길이었다면,
무조건 이 길을 선택했을 것입니다.
그 길이 설사, 신천지가 아니라, 이슬람이나,
심지어 중국인이라고 해도 수단 방법 안가렸겠죠.
민주주의, 정당민주주의를 농락한 겁니다.
정말 내란에 못지 않은 최악의 민주주의 쿠데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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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성동 의원은 지난 2021년 11월 4일 당시 CBS노컷뉴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19만 명 중에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는 당협에서 신규로 가입한 당원 수가 한 11만 몇 천 명으로 62% 정도 된다"면서 "윤석열 후보를 지지하는 외곽 단체가 많다. '윤사모'라든가 '윤공정포럼'이라든가 거기에서도 수만 명의 당원들을 가입시켰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실제 윤석열 후보는 그해 11월 5일 3차 경선에서 국민 여론조사에서는 37.94%를 얻어 홍 후보(48.21%)에게 뒤졌지만, 당원 투표에서 21만34표(57.77%)를 받아, 12만6519표(34.80%)에 그친 홍 후보를 크게 앞섰다. 결국 당원 투표가 50% 반영된 본 경선 결과 합산 득표율에서 윤 후보가 6.35%포인트 격차로 승리해 대선 후보로 선출됐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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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g0sdM
25.07.29 · 104.♡.6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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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libaba
→ ig0sdM 작성자
25.07.29 · 118.♡.200.170
당선된 사람에게는, 어쩔수 없는거죠.
당시에는 추측, 의심, 이상함만 있었는데
이제 증거가 쏟아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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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insight.co.kr/news/4044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