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님 "의원님들 하실 말씀" 강요하는 듯한 모습 짜칩니다.
담
담벼락을쳐다보고 (211.♡.108.39)
2025년 7월 29일 PM 05:28 · 수정됨(1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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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안 발표하고 기자들 문답 한 후에 일어난 상황입니다.
박찬대님이 왼쪽에 있는 박주민님에게 "하실 말씀?" 박주민님 도리도리~
없다고 하니까 다른 사람들에게 "의원님들 따로 하실 말씀?" 다들 도리도리~
결국 박성준님이 나서서 한 마디 합니다.
원래 할 말이 없던 분들이었던 거 같은데 분위기에 휩쓸렸군요.
박성준님도 이젠 뭐 안 보면 좋겠네요.
짜칩니다. 짜증나네요. 에라~
아래 영상은 해당 부분부터 시작합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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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밤페이
25.07.29 · 210.♡.70.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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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클린맨
25.07.29 · 219.♡.137.125
쑈를 하고 있는거 아니겠습니까.. -
끝끝이아닌시작
25.07.29 · 203.♡.180.205
해당 영상의 댓글들이 마치 네이버 뉴스 댓글보는 기분 입니다. 더럽네요. -
블블루모카
25.07.29 · 118.♡.93.196
뭐 햤다고 저 턱수염은 어휴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저양반은 뭐 한게 있다고 수염을 안깎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