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의 사실
아
아비홀 (211.♡.10.35)
2025년 7월 29일 PM 05:34 · 수정됨(19:16)
조회 986 공감 0

아무리 우겨봐도 어쩔 수 없네
저기 개똥 무덤이 내집인걸
가슴을 내밀어도 친구가 없네
노래하던 새들도 멀리 날아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노래를 해 주렴
나나 나나나나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든다.
마음을 다주어도 친구가 없네
사랑하고 싶지만 마음뿐인 걸
나는 개똥벌레 어쩔 수 없네
손을 잡고 싶지만 모두 떠나가네.
가지마라 가지마라 가지말아라
나를 위해 한번만 손을 잡아 주렴
아아 외로운 밤 쓰라린 가슴 안고
오늘밤도 그렇게 울다 잠이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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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였네요????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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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5.07.29 · 125.♡.79.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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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5.07.29 · 116.♡.206.157
그래도 없긴 없네요 ㅠㅠ -
DDrum
25.07.29 · 1.♡.144.122
2절 가사가 섞인거죠 ㅋㅋㅋ
- 마음을 다주어도 친구가 없네
- 나는 개똥벌레 어쩔 수 없네 -
아아랑
25.07.29 · 210.♡.176.56
요즘은 다들아실둣 하지만 개똥벌래는 반디의 다른이름이죠.. 반디불이라고 바꿔서부르면 느낌이 확 바뀌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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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련회가면 나는 개똥벌레 친구가 없네~불렀던거 같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