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인은 ‘나’를 버려야 합니다.
기
기내식 (210.♡.9.39)
2025년 7월 29일 PM 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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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의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모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
정치인은 ‘나’의 뜻이 아닌 “국민”의 뜻을 담아야 합니다.
최근 민주당 의원들의 행각을 보면 참 답답합니다.
당대표 선거에 ‘나’가 있어 뭐합니까? 누구를 위한 당대표입니까?
국회의원이 ‘나’의 이권을 따지니 주식시장 활성화를 위한 대통령님 정책에 반하는 행동을 하는 거 아닙니까?
원내대표가 ‘나’의 가족에 대한 억울함만 호소해서 되겠습니까? 국민이 바라는 강선우의원의 억울함 해소는 누가 해준답니까?
당대포가 절실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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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비글은스누피
25.07.29 · 221.♡.19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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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정청래 의원은 당선되도 당원들과 국민들을 외면하지 않길 바랍니다. 물론 그럴린 없을테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