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원은 정말 '소액주주' 느낌이네요.
Y
youngs (116.♡.135.141)
2025년 7월 29일 PM 06:08 · 수정됨(20:20)
조회 2,179 공감 0
주식시장에서 대주주가 소액주주 무시하고 갖고놀고 뒤통수 쳐서
코스피 저평가 요인이 되죠.
민주당도 같은 측면이 있네요.
소액주주같은 1천원짜리 당원 의견은 가볍게 무시하고
대주주들끼리 뭉쳐서 해먹을라고 하네요.
세상이 바뀌었어요.
회사의 주인은 주주이듯이...아무리 소액이라도....
정당의 주인은 당원.
빨리 투표로 보여주고 싶습니다.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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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07.29 · 118.♡.11.210
대의원 투표 비중도 빨리 더 내려야지 지들끼리 짝짜꿍하려는 꼴이 참 보기 싫네요. -
순순돌이전파사
25.07.29 · 112.♡.166.136
그럼 이제부터 권리 당원은 개미당원으로 불려야 할지도...ㅋㅋㅋ
당내 당직자와 국회의원들의 리스크 때문에 말이 아닙니다. -
55년은너무짧다
25.07.29 · 112.♡.196.192
막말로 주식회사는 주식 많이 가지면 의결권이 많기라도 하지 정당은 그것도 아닌데 왜 대주주처럼 굴려는지 모르겠어요. -
Nn0mas
25.07.29 · 112.♡.154.169
찌찌뽕!!
당대표 선거운동 흘러가는 것 보면서 저도 비슷한 생각 했더랬어요 -
라라코다
25.07.29 · 180.♡.18.207
대의원 없애야죠 파벌 나누는 수단 입니다 -
DDeemo와소녀
25.07.29 · 118.♡.11.174
권리 당원이 많아지고, 그에 따라 배분율이 올라가면 불리해지는 사람들은 싫어하겠죠.
근데 그런 사람이야 말로 민주당의 강령과는 거리가 있는 사람이죠.
저는 강령에 적힌 바에 근접한 사람을 찍을 겁니다.
강령에 2번째 문구인 "더 강한 민주주의와 당원중심 대중정당"을 구현한다. 정치적 다원주의를 지향하고, 권력 견제를 통해 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모든 행위와 단호히 맞서며, 시민과 당원의 정치참여를 확대할 것이다.
이 강령에 어긋나는 사람은 민주당을 대표하거나 민주당 당원을 앞에 서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이 문구 만큼은 노통의 정신이 깃들어진 부분이라고 저는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
블블루모카
25.07.29 · 118.♡.93.196
입으로는 당원주권 어쩌고 하면서 웃기죠 -
스스테판무고사
25.07.29 · 211.♡.56.4
나라의 주인은 국민이고, 당의 주인은 당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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