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고도 먼 수박 감별사의 길
Dufresne

Lv.1 Dufresne (106.♡.142.141)

2025년 7월 29일 PM 06:38 · 수정됨(20:23)

조회 831 공감 0

당할만큼 당하고

가려낼 만큼 가려내봤지만

아직도 부족합니다

박찬대와 지지의원들

김병기 원대마저...

정말 수박 감별사의 길은

멀고도 험한거 같습니다


댓글 (2)

  • 탈퇴한회원 Lv.1

    25.07.29 · 58.♡.220.226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982441186_7L3RkIAi_6ae41493f7a8c24e3568f5bf3e6708bc8750d7d3.gif]
    시원하게 이미지로라도 잠깐 달래죠.
  • 반달곰

    반달곰 Lv.1

    25.07.29 · 121.♡.126.243

    좀 과장해서 윤석열 당선 됐을때의 답답함에 버금가는 느낌입니다. 내부의 적은 제거해도 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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