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쟁이s (121.♡.3.57)
2025년 7월 29일 PM 09:34 · 수정됨(08. 05. 00:50)
폭염은 연일 꺾일 줄을 모릅니다.
다음주 중반즈음에야 비가 오면서 한풀 꺾일 것 같습니다.
저는 내일은,
종일 내근 근무입니다.
살았읍니다. ㅠㅠ
슘봉 나잇 시작합니다.

오늘도 우리 민주묘총 아이들과 함께,
내란수괴와 그 잔당세력들의 완전한 척결을 기원합니다.
그리고 정신 못차리는 민주당 내 일부 의원들도,
협치같은 소리 하지말고, (대체 누구와 협치를 한단 말입니까??)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파괴하려고 했던 세력들은 반국가세력임을 반드시 인지하고,
국민만을 보고 정치하길 바랍니다.
저 나쁜 세력을 확실히 죽이지 않으면,
저 나쁜 세력에 우리가 시들시들 죽게 됩니다.
지금의 대한민국은 그런 상황이라고 봅니다.
구글에서 "슈미와 대봉이" 라는 사진 모음이 만들어져있길래,
후다닥 들어가봤습니다.

하이고.. ㅎㅎㅎㅎ 2018~2020년 즈음인 듯 합니다.
퉁퉁한 슈미와,
뽀시래기 대봉이 ㅎㅎㅎㅎㅎ

저때만 해도 대봉이가 덜 까불어서 그런지,
슈미가 대봉이와 그럭저럭 잘 붙어있던.. 그런 시기인 것 같습니다.

대봉이 : 나 옛날부터 겸둥상이었댜옹..🐯😍

슈미 옆에 드러누운 대봉이
뱃쨜을 보니 2020년대인듯도... 합니다.
(참고로 대봉이는, 땅콩을 뗀 이후 살이 쭉쭉 쪘습니다.)

그루밍하는 슈미와,
조용히 엎드린 대봉이

언제나 슈미는 집사를 지켜보고 있었고,
대봉이는 그런 슈미를 지켜보고 있었읍니다.

ㅎㅎㅎ 비교적 최근인 작년 이사한 직후의 모습입니다.
슈미와 대봉이가 함께 나온 모습은 여기까지 였습니다.
그리고 이번엔, "1년 전의 모습들"이라고 소개해준 사진들입니다.

작년 이맘즈음이면,
슈미가 본격적으로 병원을 다니기 시작한 이후 입니다. (24년 3월 몸이 급격히 안좋아지면서, 4월 이병원 저병원을 전전했고, 5월 즈음 지금의 주치의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맞습니다.
슈미는 지난 번의 그 병원을 갈 때 마다,
도장깨기를 시도하는 듯 했습니다.
왜 그랬냐면...

슈미의 집만 보면,
군침을 흘리며 들어가는 폴드 친구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슈미가 옆에 와도,
폴드 친구는 슈미의 집을 염탐하는데 정신이 없읍니다.

슈미와 슬쩍 눈이 마주쳐도 그때뿐...

슈미 : 헌집(케이지) 줄테니, 새집(병원) 달라냥..!!

슈미는 항상 진료 전에 금식을 했었기에,
진료 후엔 항상 밥을 맛있게 먹곤 했었습니다. ㅎㅎㅎ

집으로 돌아오는 슈미

집에와서는, 당시 좋아했던 쿠션에 몸을 뉘입니다.

느껴지시죠?
슈미는 지금,
슘릉도원입니다.

슈미 : 빨리 쓰다듬고 긁으라옹..!!
슈미가 기부니가 좋은지,
발바닥이 팔딱팔딱 합니다. 😍😍

콕 찔러서 슈미를 부른 후,
헤드번팅 받기❤️
오늘의 슘봉 나잇은 여기까지 입니다. ^^
슘봉이 : 삼촌 고모 이모들..! 우리 집사 날이 덥다는 핑계로 저녁마다 그렇게 맥주를 들이부어 대더니, 결국 인생 최고 몸무게를 또 갱신해땨옹..! 집사가 온르은 일찍 슘봉 나잇을 쓰고 나서 달리기를 하러 가겠다고 한댜옹..🦁🐯 먹질 말아야지, 웃음도 안나오지만, 불땽한 우리 집사 응원 좀 부탁드린댜옹..🐯😅🦁🤣
어째 작년 검진 받고 주황색 불들어온걸 많이 봤는데,
올해 검진이 벌써 겁이나기 시작합니다. 😭😭😭 열심히 운동하고 들어오겠습니다.

슘봉 나잇❤️
댓글 (11)
-
Kkita
25.07.29 · 119.♡.237.81
소냥 쫄봉이 눈빛이 초롱초롱 하네요 -
노노래쟁이s
→ kita 작성자
25.07.29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2041905977_viYRq9FO_bca9e93a8d16a1ed96bfac857b415e7f9b630a8d.jpg]
소냥 쫄봉이 : kita 삼쵸온..😍 나으 리즈 시절이댜옹..🐯❤️ -
키키단
25.07.29 · 222.♡.80.154
ㅎㅎㅎㅎ
대봉인 보리차 마셔서 나온 배?
뽀시레기 대봉이 깜찍 하다옹.
털 풍성 슈미도 예쁘고 .. -
노노래쟁이s
→ 키단 작성자
25.07.29 · 121.♡.3.5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2041905977_DEGulH4J_f79b149e635b0e9e2bae36b8b50d0d3ccfc1b57c.jpg]
봉시래기 : 키단 이모ㅡ! 잊을만하면 꺼내드는 추억팔이에 삼쵼 고모 이모들 모두 지루하실 것도 같은데 집사 어지간하댜옹..🐯🐯🙈🙈 - 호
호호바
25.07.30 · 211.♡.20.19
슘봉이의 귀여움은 예나 지금이나 한결같네요. 인간들이 문제지 우리 동물친구들은 알아서 할 일(=귀여움) 따박따박 잘해요. -
노노래쟁이s
→ 호호바 작성자
25.07.30 · 106.♡.205.20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785056717_RKicGFW6_f5b14cdba55ded0dbb2ef2f9f900da1fcb0302d3.jpg]
대봉이 : 호호바 이모ㅡ! 지당하신 말씀이댜옹.. 🐯😍 우리 꼬앵이들은 할 일(=귀여움)도 열심히 하고, 항상 그 자리에 있는댜옹..🐯❤️ 그리고 우리 토리 눈나 검진 결과 건강히 나온 것 넘 축하드린댜옹..🐯😍 - 호
호호바
→ 노래쟁이s
25.08.05 · 211.♡.20.19
앗! 코미가 누납니다 ㅠㅠ 뭐 다들 코미 여자였냐고 하는데 아무리 봐도 제 눈엔 과즙상인데😂 -
시시커먼사각
25.07.30 · 49.♡.218.16
땅콩과 바꾼 대봉이의 뱃살이라니.. ㅋ -
노노래쟁이s
→ 시커먼사각 작성자
25.07.30 · 106.♡.205.205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1785056717_ctH4IFSR_dc608c23f784393ed2767fcab8f77c35f35e9f62.jpg]
대봉이 : 시커먼사각 삼쵸온... 그때는 정말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기억이 생생하댜옹..🐯🐯 싹둑 하던 그 날의 기억은 잊을 수가 엄따옹..🙈🙈🙈 -
무무명
25.07.30 · 221.♡.236.167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7/comment_3718835367_JZydDvKc_03c70adbffb60f9e73db500ef0d1caf633afaa77.webp]
슘봉 굿모닝~ 오늘은 너무 더운 중복이얌 사랑해 {emo:damoang-emo-006.gif:30}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