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타지) 강인한 육체능력을 가진 초인보단 마법사가 1대 다수엔 더 유용하지 않을까요?

Lv.1 문학지망생 (211.♡.72.47)

2025년 7월 29일 PM 09:46 · 수정됨(2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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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아무리 힘이 세고 빨라봤자, 인간의 팔다리는 4개뿐이니까요.


제아무리 눈이 밝아봤자, 눈앞에 있는 것만 볼 수 있으니까요. 고개를 돌리지 않으면 뒤를 보지 못합니다.


반면, 마법사는 다채롭고 풍성한 온갖 마법들로 사방팔방을 공격하고 방어할 수 있으며, 골렘 같은 마법을 잘 활용하면 고개를 돌리지 않고도 등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훤히 볼 수도 있지 않을까요? 또는 염동력과 원격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가진 초능력자 역시, 염동력으로 사방팔방 어디서나 공격과 방어가 가능하고 등뒤에서 벌어지는 암살이나 기습 시도를 훤히 꿰뚫어볼 수 있지 않을까요?

댓글 (5)

  • 하늘걷기

    하늘걷기 Lv.1

    25.07.29 · 121.♡.93.24

    원래 마법사는 다수를 상대하는 강력한 직업입니다.
    대신 마법과 마법 사이에 준비가 필요하고 계속 마법을 시전 하기에는 힘이 든다는 설정이 붙죠.
    마나가 부족하거나 체력이 부족하거나 하는 설정요.
  • 다크메시아

    다크메시아 Lv.1

    25.07.29 · 180.♡.46.85

    마슐 보시고 오시길 바랍니다.

    주술회전도요.
  • 에우스토키아

    에우스토키아 Lv.1

    25.07.29 · 219.♡.39.174

    마나든 마력이든 체력이든 부족하면 가장 먼저 털리는게 마법사라고 알고 있읍니다..흠...
  • 문학지망생 Lv.1 → 에우스토키아 작성자

    25.07.29 · 211.♡.72.47

    하지만 마나가 무한하다면 어떨까요?
  • 불의세례를받아라

    불의세례를받아라 Lv.1

    25.07.29 · 104.♡.68.22

    간달프 할배는 육탄전 하던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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