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부장관은 특전사를 격려할 때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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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bit0 (121.♡.239.202)
2025년 7월 29일 PM 09:51 · 수정됨(22:52)
조회 2,465 공감 0
기사를 보니 특전사를 방문해서 장병들을 갹려했다고 합니다
특전사는 12.3 군사반란에 동원된 주병력입니다
어제 장관과 한 방에 모인 장교와 병사중에 군사반란 공범이 없다고 확신할 수 있나요
군사반란은 사형이 가능한 최고 중밤죄입니다
지금은 특전사를 격려할 때가 아니라
엄정한 수사로 죄과를 모두 밝히고
반란에 가담한 군인들을 처벌하거나 좌천시켜야 합니다
필요하면 조직도 개편해야 합니다
수사와 처벌을 모두 마무리하고 경고와 격려의 훈시를 해야죠
지금은 엉망진창인 군검찰을 물갈이 하고 군사반란 수사와 처벌을 직접 챙겨야 합니다
수사와 재판에 문제가 없는지 상시 감시해야 합니다
내란세력 발본색원이 장관의 1순위 업무가 되어야 헙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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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미스란디르
25.07.29 · 112.♡.19.37
흠.... 대통령이 하라는 것만 제대로 해도 되요. - 운
운하영웅전설A
25.07.29 · 222.♡.180.104
홍보원한테 뒤통수 맞았고, 격려하러 다닐 시간이 있나보네요 ㅋㅋㅋ
창석이가 얘기한 축사 장관 되겠어요.
최초의 민간인 국방부 장관이자 최단 기간 장관되는건 아니겠죠?
아니, 격려를 할거면 박정훈 대령이나 격려하러 가지 그랬어요.
정말 ... 할 말이 없군요. - 네
네버유니
25.07.29 · 211.♡.226.8
특정 집단을 구분짓지 말고 곳곳에 숨어 있는 내란 세력들부터 다 걸러낸 후에 격려하고 포상을 해도 늦지
않습니다. 정부부처 곳곳에 내란옹호 세력들이 있다고 생각하고 빨리 척결해야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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