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칠이 (211.♡.125.32)
2025년 7월 30일 AM 12:00 · 수정됨(00:11)
정치는 결국 진정성입니다.
그 진정성이 지지자에게 전달되어야 서사가 쌓입니다.
저는 정청래의원의 진정성을 봤습니다.
반면 정치인이 자기세를 과시하고 이미지 정치에 매몰되면 아무리 좋은 성과를 냈던 정치인이라도 그 진정성은 의심될 수 밖에 없습니다. 진정성이 의심받으면 그간 잘 쌓아온 서사도 쉽게 무너집니다.
정청래 그는 계파정치를 하지 않고 오직 국민만 보고 내란척결에 타협하지 않고 앞만 보고 갈 사람입니다.
반면 자기세를 과시하고 모르는 번호로 지지해달라는 문자를 돌리는 사람은 진정성을 의심할 수 밖에 없습니다. 어제온 빅찬대 지지 문자. 제 번호는 어떻게 알았고 왜 박찬대를 지지해달라는지 되묻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정청래는 그런 문자 한통 보내지 않고 묵묵히 수해현장에서 봉사 중입니다.
지지자들은 수해복구 현장에서 진심으로 위로를 전하고 몸소 봉사활동을 누가 해왔는지 알고 있습니다.
장화에 튄 흙을 슥삭 보좌관이 닦아줄 필요성도 못느낄 서민의 정치인이 누군인지 당원들은 다 알고있습니다.
동료의원에게 끝까지 의리를 지킨 사람이 누군지도 알고 있습니다. 저는 정치인은 최소한 의리는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노사모 1기회원 정청래의원은 의리가 있습니다.
혹시나 다음 선거 공천을 위해 미리 줄서는 정치인. 특히 계파정치하는 부류들은 자중하십시오
역사적으로 민주당원들은 그런 부류를 계속 치워왔습니다.
이낙연의 계파가 치워졌고 이재명 대통령이 그 산 증인입니다.
민주당의 더 큰 발전을 위하여 지금이라도 중립을 저버린 노골적인 계파정치의 추태는 멈추십시오.
1년짜리 당대표 선거는 대선이 아닙니다. 박찬대의 그런 대선공약급 당대표 공약은 오히려 정부에 부담을 주는 월권으로 비칠수 있습니다.
1년동안 내란척결, 민생회복, 사법개혁, 검찰개혁, 언론개혁 이런 것만 하기에도 벅찬 시간입니다.
오히려 겉치례만 많은것 같은 박찬대의 대선공략급 당대표 공약은 중요한 일을 안하려는 인상마저 느끼게 합니다.
정청래의원 처럼 국민만 보고 내란세력에 단호한 사람만이
민주당 대표의 자격이 있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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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돌아온칠이
작성자
25.07.30 · 211.♡.125.32
요즘 당대표 선거보고 열받아서 한소리 하고 잠듭니다… 다모앙 회원님들 좋은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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