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김병기 의원 뽑은거 후회합니다
떼레레

Lv.1 떼레레 (211.♡.78.7)

2025년 7월 30일 AM 01:41 · 수정됨(07:01)

조회 2,752 공감 0

이번 일로 깨닫고 있습니다.


사람 세치 혀에 얼마나 쉽게 넘어 갈 수 있는지를..


그리고 제가 능력이 부족해서 뽑게 되었다는 것을..


내가 더욱더 상식적으로, 올바르게, 그리고 건강하게 필터링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야 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댓글 (3)

  • D

    damoangjoa Lv.1

    25.07.30 · 125.♡.24.203

    당대표 선출되고도 흐지부지하면 그 때 버려도 안 늦습니다.
    새정부도 이제서야 인사 마무리 단계이니 좀 만 기다려보시죠.
  • 윤사모

    윤사모 Lv.1

    25.07.30 · 223.♡.45.54

    우리의 믿음을 배신하여 자책하게 만드는 정치인들은 응분의 댓가를 반드시 치르게 해야 합니다. 안 그러면 세치 혀로 언제든지 국민을 속이려 들 겁니다.
    잘못된 방향으로 가다가도 아 뜨거! 다시 눈치챙길 수 있기만 해도 다시 계속 부릴만한그릇은 된다 보고 다시 쓰고... 아니면 버려야죠.
    어떤 정당도, 어떤 정치인도 맹목적 지지와 추종의 대상이 되어서는 안됩니다.
  • 떼굴떼굴

    떼굴떼굴 Lv.1

    25.07.30 · 219.♡.146.112

    뉴스에 너무 심하게 도배가 되고 옆에 사람까지 대동하면서 규명한다고 하는 순간 싸해서 맘을 바꿔 서의원님으로 찍었어요.
    근데 그 분이 되었어도 이랬을 것 같은게
    다이묘 의원들이 민주당에도 왜 없을까요?
    계엄 당일 성공했으면 의원님들 어떻게 되셨을까 싶네요. 총이 그 상황에서 적아군 가려 가면서 대했을까요? 내란 아직 안끝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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