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0729 D-1 한미관세협상과 윤리위(강선우 의원)에 대한 의견
상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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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30일 AM 0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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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한미관세협정
  - 육참골단(肉斬骨斷) 
  - 요즘 이런 사자성어를 쓰면 노친내 소리를 듣지만, 결국 노친내라 어쩔수는 없는듯합니다.
  - 별로 글을 안올리고 눈팅만 하는 1인으로 그냥 넘어가려다 한가지 아이디어?가 나서...
  - 저는 북한과의 관계를 결국은 이해득실이 맞아야 이문제는 해결되리라 봅니다.
  - 북한은 계속 저러고 있을순 없어, 결국은 세계로 나와야 하지만 명분이 없고 한국과는 지난번일로 마음이 상한상태..
  - 한국은 결국 내수시장을 넓히고 경제강국이 되기 위해선 무조건 키우는 방법밖에 없다.
    (미국을 봐라 저렇게 america first만 외치면 국수주의로 갈수 밖에 없지 않은가? 내수를 넓혀야 산다..)
  - 미국에 어떻게든 내살을 내어놓아야 한다면... 그 돈이 우리에게 돌아오도록...북미경제협력 비용을 우리가 지불하는 형태로
    미국과 협상하고 트럼프는 노벨평화상을 먹어라.. 한다면.. 그남아 좋은 수인거 같은데...
  - 여러가지 아이디어를 내기에는 시간이 너무 없습니다. 한덕수랑 최상목은 뭘 한건지...

2. 강선우 의원에 대한 윤리위
 - 이것도 결국은 육참골단이 아닌가.. 합니다.
 - 다모앙은 오늘 오후 이문제로 김병기 원내부터 어려 사람이 오르내리고 있는데...
 - 결국 한번 칼을 맞은 강선우 의원에게 다시 칼을 겨누는 꼴이라 지지자들 입장에서는 속이 뒤집어는 지지만,
 - 강선우 카드가 아니고서는 윤리위 구성 자체가 안된다 그래서 육참골단의 심정으로 내어놓았다?
 - 그러나, 이준석은 나오는 상황으로봐서는 윤리위에 의한 의원제명 보다.. 현행범으로 사법판단을 받을 사람
 - 왜 윤리위를 해야하는지에 대한 계산이 .. 안맞는거 같습니다.
 - 민주당에서는 어차피 강선우 의원문제는 큰문제가 아니니 윤리위에서도 문제없이 지나갈것이라 판단을 한것인지..
 - 그렇다 하더라도 두카드의 크기가 달라... 민주당에서는 육참골단의 의미로 강선우 카드를 내어놓은지는 모르겠지만,
 - 두 카드 크기가 맞지 않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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