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을 삭제합니다.
윤사모

Lv.1 윤사모 (124.♡.160.101)

2025년 7월 30일 AM 06:33 · 수정됨(13:12)

조회 6,986 공감 0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25244

당시 위 기사를 보며 박주민의 해명은 정말 구차하게 느껴졌고 그 사건을 계기로 진정성을 의심하는 계기가 되었다는 내용의 글을 작성했었습니다.

이후 아래 댓글로 제가 몰랐던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후 가격을 낮춰 재계약을 했다는 사실은 제가 미처 몰랐던 부분입니다.

그래서 본문글을 삭제합니다. 이후 취한 조치를 미처 확인하지 못한 점 사과드립니다.

이후 취해진 후속조치를 당시에 알았더라면 박주민에 대한 제 평가의 방향성도 달라졌어야 함을 인정합니다. 


아래 댓글에서 이후 가격을 낮춰 재계약이 이뤄졌다는 내용을 알려주셔서 본문에 추가합니다.

--------

@힛힛츄님의 댓글

이후에 다시 낮춘걸로 기억해서 찾아봤습니다.

저 이유로 지적받아 선거캠프에서 나오고 재계약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10404155618049


@힛힛츄님에게 답글

이 사실은 미처 몰랐습니다. 지적을 받아들여 재계약한 것까지는 몰랐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성을 증명하기 위해 이 정도 노력을 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본문글에서 이 일로 진정성에 대한 의심을 갖게 된 계기였다는 제 표현에 불편한 분들이 계신 듯 한데... 진정성을 의심하고 있다는 말이 진정성을 전면 부정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저는 요새 까이고 있는 박찬대에 대해서도 진정으로 반성한다면 다시 수용해서 함께할 수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박주민에 대해서도 벌이는 일에 대한 진정성을 설령 인정한다해도 능력은 믿지 못하겠다는 취지로 이전에 댓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정치인에 대한 맹목적 지지보다는 합리적 의심을 통해 계속 검증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이 사안만 해도 검증이 이뤄지고 그에 따른 비판이 있었기에... 잘못된 판단을 시정하지 않았습니까? 이번에도 박주민이 합리적 비판을 수용하는 진정성을 기대합니다.


댓글 (32)

  • 사람만이희망이다

    사람만이희망이다 Lv.1

    25.07.30 · 14.♡.25.90

    중앙 기사로 일단 신뢰성은 제로 !! 스킵합니다 ;;; 개인적 까방권 10년치 드렸던 의원 분이라 요즘 행보는 조금 안타까운 건 사실이네요 ㅠ
  • 매혹

    매혹 Lv.1

    25.07.30 · 121.♡.101.205

    박주민의원의 삶의궤적은 무척이나 선명했습니다.
    이런 글 하나로 뭉겔만한 삶을 살아온 사람이 아니라는건 잘 알아요. 돈에 연연하는 사람도 아니구요

    해당 사안에 대해 해명이 마음에 안들면 어쩔 수 없지만 그것 하나로 박의원이 살아온 여태의 열심을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글쓰는건 우리들이 욕하던 기레기들이 기사로 상처주는거랑 뭐가 달라요?

    날이 더워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뭐가 이리들 조급하고 극단적인지 모르겠어요.
  • 달걀말이

    달걀말이 Lv.1

    25.07.30 · 169.♡.183.194

    이런 글 자주 보여서 다모앙 잘 안 들어오게 됩니다.
  • 힛힛츄

    힛힛츄 Lv.1

    25.07.30 · 106.♡.67.92

    이후에 다시 낮춘걸로 기억해서 찾아봤습니다.
    저 이유로 지적받아 선거캠프에서 나오고 재계약했습니다.
    https://v.daum.net/v/20210404155618049
  • 윤사모

    윤사모 Lv.1 → 힛힛츄 작성자

    25.07.30 · 124.♡.160.101

    이 사실은 미처 몰랐습니다. 지적을 받아들여 재계약한 것까지는 몰랐는데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진정성을 증명하기 위해 이 정도 노력을 했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평가합니다.
    본문글에서 이 일로 진정성에 대한 의심을 갖게 된 계기였다는 제 표현에 불편한 분들이 계신 듯 한데... 진정성을 의심하고 있다는 말이 진정성을 전면 부정한다는 의미는 아닙니다.
    저는 요새 까이고 있는 박찬대에 대해서도 진정으로 반성한다면 다시 수용해서 함께할 수 있다고 보는 입장입니다.
    박주민에 대해서도 벌이는 일에 대한 진정성을 설령 인정한다해도 능력은 믿지 못하겠다는 취지로 이전에 댓글을 작성한 적이 있습니다.
    정치인에 대한 맹목적 지지보다는 합리적 의심을 통해 계속 검증하는 게 바람직하다고 봅니다.
    이 사안만 해도 검증이 이뤄지고 그에 따른 비판이 있었기에... 잘못된 판단을 시정하지 않았습니까? 이번에도 박주민이 합리적 비판을 수용하는 진정성을 기대합니다.
  • 별이만든나

    별이만든나 Lv.1 → 윤사모

    25.07.30 · 211.♡.195.191

    지적을 받아들여 재계약한 사실에 대해서는 본문글에 수정으로 추가하시는건 어떨까요?
    글을 읽는 분들의 판단에 필요한 요소로 보이긴합니다.
    물론 진정성과는 별개로 보이긴 합니다. 걸려서 다시 낮춘거일수도 있으니.. 그래도 수정 보완 하시는게 글쓴님의 진정성에 더 나을거 같아 댓글답니다.~
  • 윤사모

    윤사모 Lv.1 → 별이만든나 작성자

    25.07.30 · 124.♡.160.101

    네 그렇게 하겠다고 대댓글 달고 수정하는 중이었습니다. 지적 감사합니다.
  • MementoMori

    MementoMori Lv.1

    25.07.30 · 220.♡.194.114

    박주민 좋게 본 의원이긴 하지만 아쉬움도 있는 의원입니다. 뭐 최근은 다소 아쉬움이 많아졌지만요.
    오히려 이런 글도 올라와서 다모앙이 더 좋아집니다.

    솔직히 윤두창, 이낙연, 정봉주, 김병기 응원해온 저의 과거력과 신통력을 곱씹으면 제가 박주민을 응원했던 것도 큰 패착이 될 것으로 보여집니다. 그런 이유로 박주민도 틀린 사람이라 추측 합니다. 전 꽝을 잘 뽑거든요.
  • 윤사모

    윤사모 Lv.1 → MementoMori 작성자

    25.07.30 · 124.♡.160.101

    주권자인 국민이 정치인을 맹목적 지지하는 것이야말로 항상 경계해야할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 초록몽

    초록몽 Lv.1

    25.07.30 · 223.♡.192.197

    기존 세입자에게 싼 임대료를 받다가 기존 세입자가 나가고
    신규로 세입자를 받을때 그 동안 싸게 받던 임대료를 현실화 한걸로 보이는데
    그게 임대료를 인상했다라고 할수 있을까요?
    임대료 인상 제한은 기존 세입자에게
    갑자기 큰 인상폭으로 횡포 부리지 말라는 취지로 아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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