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녀지간이 아니었다니 ㄷㄷㄷ
슈
슈가케인 (211.♡.202.214)
2025년 7월 30일 AM 06:43 · 수정됨(09:45)
조회 6,812 공감 0
지하철 앞자리에 20대로 보이는 여성이
50대로 보이는 아자씨 어깨에 기대어 꿀잠을 자길래
부녀지간이구나 했는데 말입니다 (아자씨도 자고 있음)
자고 있던 아자씨가 깨더니 개깜놀하면서 자고 있는 여성을 밀어내네요 ㅋㅋㅋ
거의 파묻혀서 자고 있어서 많이 놀랐을 듯 ㄷㄷㄷ
그렇죠 요즘 같은 세상에 조심해야죠 ㅋㅋㅋ
댓글 (8)
- 떡
떡갈나무
25.07.30 · 1.♡.2.244
-
비비글은스누피
→ 떡갈나무
25.07.30 · 221.♡.190.159
컬투쇼에서 찰지게 살렸던 그 사연이군요 - 지
지나친과음은윤두창
25.07.30 · 222.♡.96.127
지하철에서 눈 떠보니 오른쪽엔 여자친구가, 왼쪽엔 낯선 여자가 기대 자고 있던 기억이 ㅋㅋ
그냥 다시 눈 감았습니다 -
까까망꼬망
→ 지나친과음은윤두창
25.07.30 · 61.♡.120.114
오빠 이리 앉아봐...할 말이 있는데 - R
Rocin
→ 지나친과음은윤두창
25.07.30 · 182.♡.1.85
예뻣군요. 아, 오른쪽 분이요!! - 떡
떡갈나무
→ 지나친과음은윤두창
25.07.30 · 1.♡.2.244
언제 그런 경험을 해보겠습니까 ㅋ -
짠짠짠
→ 지나친과음은윤두창
25.07.30 · 183.♡.41.10
메모 : 공공장소에서도 깊은 잠을 자며 여자 친구가 있는 꿈도 꾸실 수 있는 분. -
딩딩굴댕굴
25.07.30 · 121.♡.83.241
개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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