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준표 "분하고 원통…30년 몸바친 당이 사이비 종교, 틀튜버에 놀아나"
열
열린눈 (223.♡.80.245)
2025년 7월 30일 AM 07:58 · 수정됨(10:16)
조회 2,311 공감 0
댓글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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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다마스커
25.07.30 · 220.♡.246.38
계엄은 해프닝이라고 입털던 인간이죠 ㅋㅋㅋㅋㅋㅋ -
Ddh22
25.07.30 · 175.♡.141.19
와 유체이탈 화법의 극의를 이룬 자.... -
TTooSweet
25.07.30 · 61.♡.26.163
명태균을 가장 먼저 끌어들인 사람이 홍준표와 그 아들 아닌가요? -
PPearlCadillac
25.07.30 · 118.♡.7.233
유체이탈 화법 잘들었습니다 ㅋㅋ -
아아스트라
25.07.30 · 49.♡.187.49
굥가한테 그랜절 하던게 아직도 기억나는데 이제 와서?
본인은 내란과 관계없다고 피력하고 싶나보군요 -
Mmlcc0422
25.07.30 · 39.♡.46.54
옛말에 ‘사람이 갈때가 되면 바른말 한다’는 속담 비슷한게 있죠. 날이 더워서 그냥 옛 속담이 아무 이유없이 떠오릅니다. -
홍홍선생
25.07.30 · 58.♡.103.86
그 당에서 호의호식했으면서 내로남불이네요 ㅎㅎ -
Jjasperhutz
25.07.30 · 122.♡.148.23
자신이 10만명 먹어서 당선될줄 알았는데,
내란수괴에게 그 표가 갔으니 배가 아픈것뿐이죠.
그동안 꿀빨고 동상 세우고 다 했는데 뭐가 아픈건지 모르겠네요.
아 돼지 발정제를 못먹어서 배가 아픈걸까요? -
달달랑
25.07.30 · 117.♡.1.166
국짐 해체의 순간에 과실을 따고 싶어 몸이 달아 올랐습니다.
숟가락 들 힘만 있어도 선거에 도전하고 싶다고 하던데 정말인가 봅니다.
그런데 명태균부터 해서 과거가 발목을 잡아, 뭘 해도 ‘내로남불’입니다.
본인도 잘 알지만, 내부반란자가 내게 올 명분을 뭐라도 줘야하니 막 던집니다.
…난가? - 돼
돼지사우르스
25.07.30 · 119.♡.165.7
예전부터 다 알고 있었으면서.
아주 야비한 노인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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