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 생각해보면 김병기 건도 참 의아합니다.
윈터

Lv.1 윈터 (223.♡.206.1)

2025년 7월 30일 AM 08:09 · 수정됨(09:01)

조회 1,362 공감 0

제가 뭐 진성 민주당원까지는 아니겠지만 그래도 뉴공 매일 아침 챙겨보고 다모앙도 수시로 눈팅하고 했는데..


김병기 의원은 원내 대표 출마하기 전까지는 의정활동 하는걸 본적이 거의 없었습니다.


물론 제가 정치에 대한 관심이 부족해서 몰랐을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대중적인 인지도는 서영교 의원이 훨씬 높았을겁니다.


근데 갑자기 홍장원 차장하고 방송 나오면서 빵 뜨고 저도 투표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뭔가 당한 느낌입니다.


딱 원내대표 선거철만 존재감 드러내고 그 이전 이후로는 뭐하는지 모르겠습니다.


투표할 때는 분위기에 휩쓸리지 말고 제대로 알아보고 해야겠다는 다짐을 하게되네요.. ㅜㅜ

댓글 (5)

  • 윤사모

    윤사모 Lv.1

    25.07.30 · 124.♡.160.101

    여기서 겸공이나 김어준도 실수할 수 있다는 점을 지적하면 또 제가 욕을 먹겠지만... 김어준이 밀어주는 걸 믿었던 우리도 스스로 판단할 안목을 갖추려고 끝없이 노력해야 한다는 점 정도는 ... 반성하고 노력해야 한다고 봅니다.
  • 제발좀

    제발좀 Lv.1

    25.07.30 · 117.♡.3.170

    그래서 일희일비 안 할려고요.
  • 삼진에바

    삼진에바 Lv.1

    25.07.30 · 223.♡.85.140

    저도 좀 휩쓸린감이 있네요. 더 주의해야겠어요 ㅠ
  • RubyBlood

    RubyBlood Lv.1

    25.07.30 · 59.♡.112.229

    누군가의 결혼 혹은 연애 사진,
    누군가의 부모님과 함께한 사진,

    둘 다 좋은 모습이고 거기서 호감이 더 올라갔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가족이 아니면 공개될 수 없는 사진이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사람들의 관심과 호감을 받고 이런 방식이 유사해 보여서 개인적으로는 다음에도 누가 이런 방식으로 갑자기 두각을 나타내면 우선 경계할 것 같습니다.

    제 개인적인 인식입니다.

    빨리 투표하고 싶네요.
  • diynbetterlife

    diynbetterlife Lv.1

    25.07.30 · 220.♡.37.28

    채찍질해서 일하게 만들어야죠 뽑아놨고 직에 있으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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