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출근전 와이프에게 희망의 소리를 들었습니다.
E
Endwl (211.♡.129.2)
2025년 7월 30일 AM 08:32 · 수정됨(12:01)
조회 2,386 공감 0
내일부터 토요일까지...
애들 다 데리고 처갓집을 갈거 같다는 소리를 하네요..
표정 관리 하면서 "그래~ 그렇게해~" 라고 말은 했는데..
과연 갈까요???
댓글 (35)
- 작
작은눈
25.07.30 · 211.♡.206.229
-
EEndwl
→ 작은눈 작성자
25.07.30 · 211.♡.129.2
저도 일단 너무 기대는 안하고 있긴합니다;;ㅎ -
비비사이로막가
→ 작은눈
25.07.30 · 180.♡.230.127
아.. 😭 -
크크리안
→ 작은눈
25.07.30 · 182.♡.164.114
에어컨 휴즈를 빼세요~ -
할할말을잃었습니다
25.07.30 · 210.♡.194.66
???: 여보도 같이 갈꺼지? 주말에 점심부터 같이 먹게 맞춰서 와~
는 아니겠지요!? 끝까지 방심하면 안됩니다 -
EEndwl
→ 할말을잃었습니다 작성자
25.07.30 · 211.♡.129.2
아..토요일에 데리고 오라고 하더라구요.. -
하하드리셋
25.07.30 · 223.♡.75.167
오오~~일단 축하???드립니당 -
EEndwl
→ 하드리셋 작성자
25.07.30 · 211.♡.129.2
갈때까지 간게 아니라고 배웠습니다.ㅋ -
심심이
25.07.30 · 118.♡.74.153
지금 당장 처가에 용돈을 보내드리세요 -
EEndwl
→ 심이 작성자
25.07.30 · 211.♡.129.2
처갓집 도착 인증하면 바로 쏴야죠.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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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주 와이프의 얘깁니다 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