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는 되지만 저는 못하는 주차
알
알로록달로록 (223.♡.204.147)
2025년 7월 30일 AM 08:50 · 수정됨(10:33)
조회 1,085 공감 0
아침에 출근하려는데, 어젯밤에 주차자리가 없었는지, 제 차 옆에 이중주차를 해놨더라구요...
뭐... 연락받아서 잘만 빼주면 그러려니 하고 이해하는데,
저는 이렇게 주차해 놓으면 언제 전화올지 몰라서 불안해서
조금 멀더라도 다른 주차공간을 찾아서 주차하는 편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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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Und3r9r0unD
25.07.30 · 118.♡.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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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25.07.30 · 118.♡.7.233
저는 이중주차하면 아침에 일찍일어나서 빼서 빈자리 댑니다.
배려보다 차 그냥 굴러다니다 사고날까봐서요;; -
CCastle
25.07.30 · 1.♡.16.29
뜸금없지만 DAG사용하시네요.
10년 넘은거 같군요 ㅎㅎ -
Kkita
25.07.30 · 110.♡.45.88
저도 이중 주차 해 놓고는 잠이 안와서 다른 위치 찾습니다. -
별별이
25.07.30 · 118.♡.174.38
저런 사람 심리를 예측해보면
저차 빠지면 내차 대면 되
라는 생각을 하는거 말곤 없다 생각합니다
전화 오는게 설레임 일수도 있는 거죠
그거 말곤 제 생각엔 답이 없네요 -
휘휘소
25.07.30 · 210.♡.27.154
어쩌다 이중주차 하면 잠 못잡니다 ㅠㅠㅠ
늘상 해놓는 진동 벨소리로 바꿔놓고 바짝 긴장
먼데 자리 있으면 거기가 나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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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주차자리 찾아서 멀리 대는 편이긴 한데...
가끔 주차자리가 분명 눈 앞에 있는데도...(한 10m 이내..) 남이 불편하던 말던 주행통로에 대는 사람도 많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