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을 넘어섰다는 올해 7월 더위..jpg
열
열린눈 (211.♡.219.2)
2025년 7월 30일 AM 10:22 · 수정됨(11:07)
조회 506 공감 0

아니 근데 94년은.. 그때 어르신들 어케 버티신거죠? ㅋ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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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마이너스아이
25.07.30 · 61.♡.139.51
군대서 선풍기 하나로 열명이 버텼습니다. -
Ddh22
25.07.30 · 175.♡.141.19
고1때....선풍기 두대로 버텼네요 ㄷㄷㄷ 아우 현기증 나는 땀냄새 -
산산다는건
25.07.30 · 218.♡.216.130
저 때 10살이었는데 거실에서 선풍기 틀고 엎어져 있거나 마당에서 대야에 물 받아 놓고 들어가 있었네요. -
츠츠린
25.07.30 · 121.♡.20.4
그러고보니 94년도 저땐 에어컨도 없이 버텼네요 ㄷㄷ -
Ccatopia
25.07.30 · 118.♡.172.85
집에 에어컨은 없고해서 아버지 차에
에어컨 틀어놓고 온 가족이 잤습니다 ㄷㄷ
중고시장서 첫 차로 산 차였는데
에어컨되니 그땐 신세계 였습니다 ㄷ -
미미스란디르
25.07.30 · 210.♡.129.172
최고온도도 중요하지만... 그런 날이 며칠이나 되느냐가 사실 더 중요할겁니다. 총 열량으로 따지면 올해가 압도적일겁니다. -
하하드리셋
25.07.30 · 223.♡.75.167
94년도면 제가 고3이였을때라...ㅠㅠ 더운지 추운지 모르고 ㅋㅋ 그랬네요.... ㅎㅎㅎ 기억이 없어요 ㅋㅋㅋㅋ -
젖젖소
25.07.30 · 112.♡.147.178
94년도에 군대에 있었습니다. 출근하자마자 모두 전산실과 강당, 창고에 짱 박혀있었습니다. 심지어는 대대장님도 사무실에서 안나오시고..사령관님도 순찰을 포기하셨었습니다. 그 해에 김일성이 죽은 것은 안비밀입니다...이 때 입대한 신병을 멋모르고 아스팔트 위에서 엎드려뻗쳐 시켰다가 손 바닥에 화상을 입어서 아이스크림 사주고 사과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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