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박찬대 "국힘 절반 윤리특위로는 내란 심판 불가능···상설화 추진할 것"
다
다앙근 (106.♡.214.34)
2025년 7월 30일 AM 11:00 · 수정됨(1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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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당대표 선거에 출마한 박찬대 의원이 국회 윤리특별위원회가 민주당 6명, 국민의힘 6명으로 동수 구성된 것에 반대 입장을 밝혔다. 윤리특위 절반이 국민의힘 의원인 상황에서는 징계가 사실상 불가능하다는 것이다.
박 후보는 30일 페이스북에 “‘국힘 절반 윤리특위’로는 내란 심판이 불가능하다”며 “쌓여있는 징계요구안, 제명안이 얼마나 중요한데 결론도 내지 못할 5:5 윤리특위에서 논의를 하게 되느냐”고 적었다.
박 후보는 당대표가 되면 “민주당 원내지도부와 논의해 국민의힘의 뻔뻔스러운 요구를 막아내겠다”며 “아예 국회법에 윤리특위 상설화는 물론이고 구성 방식까지 못박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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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병기대표가 반 줘버렸는데요...설마 몰래 한건가요?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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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radfield
25.07.30 · 115.♡.98.116
안사요 - 상
상당한병신
25.07.30 · 118.♡.85.205
앤 이제 사진도 보기 싫네요.. -
지지속가능한노가다의억군
25.07.30 · 50.♡.240.98
난가병 환자는 안씁니다. - 가
가짜힙합
25.07.30 · 106.♡.2.74
턱수염좀 깍지..드럽게 - 지
지구는푸르구나
25.07.30 · 106.♡.128.209
여태 뭐하시다가 당대표가 되면 하겠다고 하시나요. 원내지도부와 소통이 되는 건 맞는거지요? -
엔엔제
25.07.30 · 118.♡.13.163
네? 그럼 반반을 하지말았어야죠 원대는 뭐 다른당 사람이었나요? -
PPWL⠀
25.07.30 · 61.♡.133.154
"늦었단다, 얘야."
... 랍니다. -
네네오프론
25.07.30 · 222.♡.250.86
아무말 대잔치네요. 워딩을 보면 그때 그때 이슈에 맞춰서 그냥 내지르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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