흐림없는눈™ (218.♡.227.7)
2025년 7월 30일 AM 11:05
뜬금없이 본인이 누구며 무엇을 했고, 할 것이라고 얘기도 없는 후보자의 찬반까지 투표하라는군요.
그런 최소한의 설명도 없는 후보에게는 직을 맡기고 싶지 않습니다.
더운 날, 열받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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