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사태 보니 이재명 = 정청래 , 이낙연 = 박찬대 같은 기시감이 듭니다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122.♡.139.138)
2025년 7월 30일 PM 12:43 · 수정됨(14:48)
조회 3,791 공감 0
우린 과거에 겪어 보았죠
안정감을 내세운
낙지...그리고 인천파...
개혁을 내세운
이재명 대표와...개혁파...
뭔가...
당대포가 인천에서 왕따 당했다는 추천글 보니...
정말 기시감이 듭니다....
인천에서 홍영표등에 왕따 당하던 이재명 의원 시절....
아...
진짜...민주당 인천 의원들
그러면 안됩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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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7.30 · 112.♡.3.1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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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식공장
→ 사자바람연꽃
25.07.30 · 180.♡.172.110
당원들 말을 들을 생각조차 안하죠 -
Rruinnel
→ 사자바람연꽃
25.07.30 · 223.♡.94.44
하지만 당원들이 경험치가 쌓여서 이제 싸한 느낌에 민감하게 반응하죠. -
사사자바람연꽃
→ ruinnel
25.07.30 · 112.♡.3.171
4050이 주 축이라
산전수전 다 겪어서... ㅎ
만만하게 보면 뭐 될겁니다. ㅎ -
그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25.07.30 · 112.♡.180.246
현 대통령님 계양 보궐로 들어 올때 기존 기득권 의원들 하는 행태가 아직도 제 뇌리에 기억이 생생한데 ...참 씁씁할 현 민주당의 상황입니다 - 외
외국인노동자입니다
→ 그때의봄날이다시왔다 작성자
25.07.30 · 157.♡.92.86
그떄 생각이 나서 적은 글이긴 한데...참 너무 합니다 민주당 인천지역 -
잘잘자요zZ
25.07.30 · 115.♡.182.174
이것들 시민들이 목숨바쳐 계엄 막아놨더니
내각제 추진하고 있는거 같네요 -
윈윈터
25.07.30 · 223.♡.206.1
계파정치 참여한 인사들은 경선으로 다 쳐내야죠. 답답하네요. -
하하늘오름
25.07.30 · 125.♡.45.235
이재명 대통령이 당대표로 있던때가 억제기 느낌이었나봅니다. 아주 살판이 나서 개판을 내고 있네요; -
HHowRU
25.07.30 · 61.♡.227.241
협치냐 해체냐 선택사항 같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찬대씨 쪽도 그렇고
그걸 인식 못한다는거죠.
뭐가 문제인지...
그러니 댓글 쳐막고 있는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