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도가 다분한 질문(feat. 오늘도 고통받는 강유정 대변인)
아
아이셰도우 (180.♡.185.178)
2025년 7월 30일 PM 01:04 · 수정됨(14:39)
조회 1,144 공감 0
생명과 안전을 강조한다고 두번세번 말해도
-> 그럼 8시간 초과 야근은 못하는 건가요?
이 맥락이고 주제고 뭐고 다 무시한 생뚱맞은 질문이 왜 필요한가? 누구 입장에서 하는 질문인가?
-> 전적으로 경영자들과 기업 입장입니다. 물론 일 조금이라도 더 해서 더 벌고 싶은 일부 노동자들도 있겠습니다만, TV조선 같은 곳이 그런 사람들을 대변하는 곳이 아니죠. 그렇게 일부 노동자들까지도 세심하게 챙기는 곳이라면 여태 일어난 산재들과 관련해서 노동자들의 목소리를 대변했겠죠.
나아가서, 생명과 안전을 강조하는 논점을 8시간이 되냐 안되냐고 어거지로 끌고 와서는, TV조선이나 채널A 등등을 보는 사람들로 하여금 기업들 강제로 영업 못하게 하고 임금 올리려고 하는 빨갱이 정부라는 어거지까지 부릴 수 있도록 하는 출발점이 되는 질문입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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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dh22
25.07.30 · 175.♡.141.19
최악 -
농농약벌컥벌컥
25.07.30 · 140.♡.29.3
이젠 카메라찍어도 뻔뻔하네요 ㅋㅋㅋ -
GGreenDay
25.07.30 · 210.♡.177.30
딱 펨코나 이준석식 발상이네요. -
로로이란
25.07.30 · 211.♡.194.58
저 기자 항상 질문들 수준이 광장히 낮습니다.
흠집을 어땋게든 내려고 하는 의도가 매 브리핑마다 보입니다. -
EEndwl
25.07.30 · 211.♡.129.2
저런 대화를 보면 딱 이준석 화법이죠. 위험한 환경에 노출되는 환경에서 근무하는걸 없애자고 하는데 왜? 시간이 줄면 그 근무 환경이 저절로 바뀐답니까??? -
단단디1
25.07.30 · 119.♡.199.16
기자들의 머리에 들어 있는 선민 의식, 가진자의 피해의식, 기업 우선 주의가 선명하게 드러나는 질문입니다.
죽음앞에 비용을 따지는 질문이라니..
저 상황에서 일반인들은 상상할 수 없는 나쁜 질문입니다.
오늘도 강대변인 인간같지 않은 자들과 대면하시느라 힘드시겠습니다. -
레레이미단지
25.07.30 · 14.♡.120.194
기업 콩고물 줏어 먹는 기레기들 습성이 변하지 않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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