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대표 투표후 황당한 일
몽
몽띠유 (118.♡.15.138)
2025년 7월 30일 PM 01:36 · 수정됨(17:35)
조회 2,993 공감 0
오전에 당대표 투표를 끝내고 오후에 근무중인데 박찬대 지지자의 전화가 왔습니다.
지지를 부탁한다고 해서 오전에 투표 했다고 하니 여론조사 차원에서 누구 찍었냐고 묻더군요.
말해줄수 없다고 하니 왜 그렇게 대답하는지 알겠다고 하며 “그래요 뭐 두분다 훌륭한 분이시지요”라고 퉁명스럽게 말하더라구요.
진짜 무슨 대선도 아니고 이렇게 무례하고 극성스런 선거운동이 있나 싶습니다.
물론 저는 민주화 운동에 젊음을 바친 정정래 후보를 찍었습니다 ^^
박찬대 후보는 이런식이면 다음 기회도 없을뿐더러 다음 총선도 위험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본인은 모르나봅니다.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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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감말랭이
25.07.30 · 1.♡.101.49
훌?륭 -
몽몽띠유
→ 감말랭이 작성자
25.07.30 · 59.♡.186.73
한분은 아닌거죠? ㅎㅎ -
케케이건
25.07.30 · 168.♡.154.34
여론조사 차원이 아니라 박찬대를 찍었는지 확인하고자 했겠지요.
근데 저거 누구 돈으로 조사 돌리고 선거 운동하고 있는지 모르겠네요
이러라고 당비를 내고 있는게 아닌데? -
몽몽띠유
→ 케이건 작성자
25.07.30 · 59.♡.186.73
회계사로 돈을 많이 벌었나봅니다 -
사사자바람연꽃
25.07.30 · 112.♡.3.172
선을 씨게 넘네요. -
몽몽띠유
→ 사자바람연꽃 작성자
25.07.30 · 59.♡.186.73
그러게요.
황당할 따릅입니다 - 클
클라시커
25.07.30 · 175.♡.138.24
여론조사심의위원회에 등록하셨냐고 물으셨어야 합니다. ㅎㅎ -
몽몽띠유
→ 클라시커 작성자
25.07.30 · 59.♡.186.73
진짜 미친거 같더라구요 -
다다묘앙
25.07.30 · 221.♡.196.74
민주당원이 아니니까 요즘 이슈 보고만 있는데, 전화하신 분 진짜 심하시네요. -
몽몽띠유
→ 다묘앙 작성자
25.07.30 · 59.♡.186.73
분노를 넘어선 허탈함이 느껴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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