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민주당 지지자분들이 가장 원하는게 소통이라고 봐요.
콩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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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7월 30일 PM 02:03 · 수정됨(07. 3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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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당대표 시절, 최대한 당원과 가깝게 소통하고자 노력했던 것 기억하시죠.

최근 일련의 사태를 보면서 국회의원과 당원의 소통이 줄어드니 반목이 생기고 있습니다.


강득구 의원도 아침 일찍 해명글을 올리셨는데

본인의 가치관에 빗대어 의견을 표명한 것이라고 입장을 밝혔으니 나와 생각이 달라도 존중하고자 합니다.


원내대표와 일부 내란때 활약한 의원들이

최근 특정 후보 지지와 함께 당원과의 접촉을 자제(?)하는 모습이 엿보입니다.


본인 SNS에 공감되지 못하는 글만 올리고 있고

무수한 댓글에서 얘기되는 내용은 침묵으로 일관하고 있죠.


최종병기 원내대표님도 당초에 당원과 캐미가 잘 맞을거라고 생각했지만,

소통 부재로 인해 연이어 무력한 원내대표의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어제 6:6 건은 규정을 몰랐으면 불난집에 부채질할뻔한 사태였죠.


내란때 고생하신거 아는데요. 당원 혹은 상식적인 국민들도 열심히 고생했어요.

여러분들과 매일 집회에 나갔고 이슈 생길때마다 아침, 저녁 가리지 않고 나간분들이 많습니다.


다모앙에 눈팅하시는 의원님들과 보좌진님들. 

정치질(계파, 줄서기)하지 마시고 각자 맡은바 할 일들 해주세요.

콩고물 나눠먹으려 하지 말고 의정 활동으로 보상을 받으시기 바랍니다.

댓글 (1)

  • 딴길

    딴길 Lv.1

    25.07.31 · 121.♡.3.138

    일단 생각이 달라도 소통하려는 의원들은 기회를 줘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생각보다 국회와 당원의 생각차가 클 수 있고 그 차이를 좁혀가는 과정은 정치인 뿐 아니라 당원도 노력해야 할 일이라고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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