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ngs (115.♡.228.179)
2025년 7월 30일 PM 02:56 · 수정됨(07. 31. 19:49)
보좌관 문제, 의대생 문제, 당대표선거문제...
그렇게 박찬대 지지의원 중
검색하다가
박주민의원 보좌관 예전글이 검색되었는데,
묘하네요.
https://m.clien.net/service/board/park/10759869
2017년 한참 박주민의원 인기좋을때 보좌관의 이낙연 칭송글입니다.
그런데 이글이 써진 얼마뒤
2020년 그 보좌관은
https://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001903742
이런 책을 냅니다.
그리고 저자 이력을 보니 오랜기간
이낙연 보좌관으로 있었고, 이낙연이 전남지사가 되어 국회를 떠난뒤
2016년 박주민 보좌관으로 일하다가
2020년 이낙연 띄우는 책을 씁니다.
박주민은 초선기간에 이낙연의 사람과 보좌관으로 함께 일했었다.....
박찬대 선거운동에서 똥파리 냄새가 나는게 왜일까요.
뭐 우연이겠죠????
이바닥에 우연이 어딨냐지만, 우연도 있는게 세상일이죠...ㅎㅎ
댓글 (6)
-
Kkita
25.07.30 · 110.♡.45.88
-
Yyoungs
→ kita 작성자
25.07.30 · 115.♡.228.179
기억납니다. 그때도 당원들 호소에 한동안 무반응이었죠.
지금처럼.... -
해해와별
25.07.30 · 112.♡.116.46
이제와서 보면 정치란 건 아주 굵고 깊은 뼈대(의지)없이는 흘러가는 듯 흘러가다보면 행적이 개차반되는 건 순식간인 거 같네요. 하나하나 모래알갱이처럼 모여서 쌓인 걸 나중에야 알게되니. -
Ssolidus
25.07.30 · 112.♡.247.231
똥파리들 맞습니다. -
산산에들에
25.07.30 · 125.♡.100.161
그 당시는 뭐 이낙연 다 칭송했죠 -
22082
25.07.31 · 121.♡.149.247
우연기 겹치면 필연이라고 했습니다.
방구뀌면 똥나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나는 몰랐고 지금은 내 보좌관 아니다로 넘어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