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당대표 선거가 이렇게 어수선했나 싶기도 합니다.
코
코파니코피나 (211.♡.210.215)
2025년 7월 30일 PM 0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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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의원님이 돈 안쓰는 선거를 표방하면서 조직 동원(?)을 안하시는 면도 있습니다.
뭐 이런 상황에 조직 동원 했으면 더 난장판이었을 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수도권 및 강원, 제주가 남으니 총력전을 하는 모양새 이기도 합니다.
그동안 득표에서 많이 뒤쳐졌으니까요.
그 밖에 생각해 본게
- 운동권 출신이라? 당권을 주면 안된다. 문득 한모씨가 생각나면서 세력이 붙었나 하는 생각도 듭니다.
- 권리당원의 권한이 강해지면 시어머니 등살에 못 살 것 같나요?
뭐 그래도 SNS가 큰 일 했다고 봅니다.
SNS는 인생의 낭비다.
SNS는 일방적인 홍보 창구가 아니다.
Social Network Service라는 것을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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