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에도 박찬대는 박성준, 김용민과 함께 했군요.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32)

2025년 7월 30일 PM 03:44 · 수정됨(1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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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명계 재선 박찬대 의원 22대 국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단독 출마 찬반 투표... 과반 득표 선출원내운영수석부대표 박성준 의원 원내정책수석부대표 김용민 의원 임명


김용민님은 정말 크게 되실 분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런 하찮은 행보를 보이시네요.

사람이 그럴 수 있습니다.

자기도 모르게 드러나는 거죠.

하지만, 빨리 돌이키지 않으면 당원들은 다 떠납니다. 


https://x.com/amnseoul/status/1786229449765396776


https://x.com/fopeopler/status/1950410091825627465

댓글 (5)

  • S

    serious Lv.1

    25.07.30 · 210.♡.41.89

    네거티브 하는게 아니라면 의원간에 지지야 할수 있죠. 이런 것까지 뭐라고 할수는 없다고 봅니다..
  • 사사사

    사사사 Lv.1

    25.07.30 · 124.♡.28.92

    참 선별적으로 따스하네.
  • 솜다리

    솜다리 Lv.1

    25.07.30 · 220.♡.212.217

    동료의원을 저격해서 회복 불능으로 만들고 대통령까지 부담스럽게 했는데
    아무리 친해도 좋다고 지지하는건 그의 모든 행동을 지지하는거죠
    더군다나 박찬대는 권리당원 강화도 원하지 않습니다.
    정치인의 지지는 친한거 말고도 그의 정치적인 모든걸 지지하는겁니다.
  • 원티드 Lv.1

    25.07.30 · 211.♡.178.80

    지지할 수는 있습니다.
    선만 넘지 않으면 욕할 순 없죠.
    대신 정청래가 당선되면 승복하고 협조해야 합니다.
  • 참어렵다

    참어렵다 Lv.1

    25.07.30 · 116.♡.178.38

    정청래도 지지하는 의원이 왜 없겠어요
    하지만 정청래가 지지선언 이런거
    하지 못하게 했겠지요
    맞장구 쳐서 같이 해대면
    선거판 난리 날거 아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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