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3표 투표 행사 했습니다. 일반 당원은 진짜 잘 모릅니다.
J
JOYk (210.♡.237.82)
2025년 7월 30일 PM 0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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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은 더불어민주당 당원이 세 명입니다.
아버지, 어머니 그리고 저 입니다.
부모님은 철저하게 반국힘 성향이시지만
정치적으로 고관여층도 아니시고 라이트 지지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가끔씩 당내 선거 있을때는 저한테 물어보기도 하시는데요.
이번에 당대표 선거 마치고 생각해보니
최고의원쪽은 하나도 모르시겠구나 싶어
전화를 드려서 당대표는 알아서 찍으시고 그러고나면
뭐 찬성반대 최고위원 나올텐데
그거 반대하시면 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왜 반대하냐고 하시더라고요...
길게 설명드리기는 어려워서... 잠깐 생각해보고...
예전에 이낙연쪽 잔당이라고 들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그랬더니 바로 납득하시더라고요.
그러면 안된다고... ㅋㅋㅋ
아버지께서 내용 전달 받으시고 어머니랑 같이 투표 잘하겠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아.. 당대표 선거는 왜 알아서 하시라 그랬냐면
정청래가 젤 낫다고 하셨기 때문이죠.
박찬대는 잘 모른다고... 이번에 반짝 한거 아니냐고...
일반 당원들에게 있어서 정청래 인지도도 그렇고 일하는것도 그렇고
그냥 정청래가 넘사벽입니다.
압도적으로 이겨줬으면 좋겠습니다.
그렇게 전화통화하고 나서 얼마 지나지 않아 전화왔네요.
카톡으로 메세지 왔길래 잘 투표했다고요.
저도 한 사람의 당원으로서 할수 있는건 하겠습니다.
댓글 (1)
- 불
불량총각
25.07.30 · 203.♡.47.186
그렇죠. 저도 원내대표 이전의 박찬대는 존재 자체를 몰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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