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하원용 전기자전거 고민이네요.
콩쓰

Lv.1 콩쓰 (116.♡.186.29)

2024년 4월 29일 PM 04:21 · 수정됨(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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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라이더 미니 프로 vs 퀄리 투어(24년형) vs 모토벨로 TX80프로


뒤 두 제품은 후방 자리가 있고 엑스는 전방에 있습니다.

하중은 세 제품 모두 25kg 까지 지원하네요.


신도시라 등하원 교통 환경은 위험하지는 않습니다.

물론, 아이가 탑승하면 정말 조심히 타야죠.

안장은 OGK 제품 사용 예정이구요.


가격대가 셋다 엇 비슷해서 참 고민이네요.

댓글 (3)

  • GreenDay

    GreenDay Lv.1

    24.04.29 · 220.♡.195.146

    유아를 태우고 다닐 목적이라면 접이식보다는 일체형 프레임이 더 좋을 듯 싶습니다.

    그리고 최대 하중도 고려하셨고, 유아용 안장도 많이 쓰이는 안장을 선택하신거 같은데요.

    가끔 유아를 태우고 다니는 자전거 중에서 프레임 높이가 성인용에 안장만 달고 다니는 경우를 종종 봅니다.

    대부분은 99%의 사례는 안전할겁니다.

    그런데 혼자서 타면서 초 숙련자들도 이유없이 넘어지기도 합니다.

    자전거 전용도로에서도 그런데 동네길은 갑자기 나오는 차량, 오토바이, 자전거, 보행자 등등의 요소가 많죠.

    아무리 천천히 다니더라도 생각보다 많은 횟수로 조향을 급격하게 틀거나 갑자기 설일이 생기는데요.

    아무래도 리어랙에 아이가 앉아있으면 조향은 더 불안해질겁니다.

    그리고 순간 실수하면 넘어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아이들 태울 목적이면 볼품은 없어도 프레임 높이가 상대적으로 낮은 제품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무조건 아이들은 헬맷 뿐만 아니라 관절에도 안전 장비 꼭 채우시고요.

    헬맷도 안채우고 아이 뒤에 태우고 다니는 부모들 중에 자전거 타는 모습 보면 중심도 제대로 못잡는 모습을 꽤 보거든요.
    특히 출발할때나 멈출때엔 더 불안해지는데 한쪽으로 무게 중심이 잘못 쏠리면 넘어지기 쉽상입니다.
  • 콩쓰

    콩쓰 Lv.1 → GreenDay 작성자

    24.04.29 · 116.♡.186.29

    고견 감사합니다!
  • 레인민트

    레인민트 Lv.1

    24.04.29 · 175.♡.34.218

    엑스라이더 미니 프로는 자전거가 아니라 스쿠터네요. 자전거도로 진입이 불가하고 오토바이와 동일한 지위를 가지는걸로 알고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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