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삼영 전 총경, 지나가다 봄요 우앙 신기
피
피츠 (211.♡.60.18)
2025년 7월 30일 PM 07:42 · 수정됨(20:14)
조회 1,642 공감 0
집 가는데 횡단보도 건너시고 저는 신호 기다리도
보자마가 혼잣말로
"어, 류삼..ㅇ " 하는데 바로 돌아보시더니
목례 해주심요 친절하시네요.
저는 👍따봉 드림요 고맙습니다.
총사 별관에 볼 일 있으셨나봐옹 우앙 두근두근
댓글 (1)
- 별
별이아범
25.07.30 · 223.♡.95.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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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참 좋고 정의로운 분인거 아는데 약아 빠진 나경원에 대항하여 어떨지 좀 걱정이 되긴 합니다. ㅜㅜ
다음 총선에는 제발 당선되길 빌고 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