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찬대 지지자가 보낸 문자.
걈자걈자

Lv.1 걈자걈자 (172.♡.54.207)

2025년 7월 30일 PM 09:17 · 수정됨(07. 31. 01:02)

조회 5,655 공감 0

이 문자메시지는 지지난 주 목요일, 박찬대의원의 지지자인지 자원봉사자인지에게 받은 문자 메시지입니다.

저는 박찬대가 말하는 통합과 협력의 정치에 찬성하지 않습니다. 

댓글 (11)

  • Castle

    Castle Lv.1

    25.07.30 · 116.♡.141.94

    저 메세지에서도 협력을 말하네요.
    누구랑요???
    내란당과요????

    대통령 출마 하셨나요?
    여당대표로서 할일만해야죠
  • 걈자걈자

    걈자걈자 Lv.1 → Castle 작성자

    25.07.30 · 172.♡.54.207

    바로 그 점이 앞으로도 박찬대를 주목해야 할 부분이죠.

    당원들이 언제 실용정치를 원했나요?
    기가 막힐 뿐입니다.
  • 지구는푸르구나 Lv.1

    25.07.30 · 106.♡.128.148

    아직도 궁금합니다. 저 문자폭탄 비용은 어디서 나올까요. 엄청 여러번 받았다는 분들도 계서서요.
  • 걈자걈자

    걈자걈자 Lv.1 → 지구는푸르구나 작성자

    25.07.30 · 172.♡.54.207

    저도 박찬대의원에게 5번 지지자(?)에게 1번 받았습니다. 정청래의원에겐 오늘 오전에 처음으로 한 번 받았네요.
  • TonyStark

    TonyStark Lv.1

    25.07.30 · 222.♡.124.41

    개인 정보가 하도 팔려서 그런가 개인정보호법까지 호구로 보고 있네요?
  • 걈자걈자

    걈자걈자 Lv.1 → TonyStark 작성자

    25.07.30 · 172.♡.54.226

    그 점이 빡치더군요, 아무리 당원이래도 여기저기 문자 오는 거 보면 이미 개인정보는 의원들에겐 공유되고 있는 모양입니다.

    제가 이번 대선에서 당원들에게 이재명 지지 부탁하는 전화자봉 한 적이 있는데, 당원명부를 주고 전화하라고 하길래 전화번호 어떻게 알게 됐냐고 물으면 어떡하냐고 했더니 무작위로 걸었다고 하라고 하더군요.
    박찬대의원도 마찬가지일 것 같습니다.
  • TonyStark

    TonyStark Lv.1 → 걈자걈자

    25.07.30 · 222.♡.124.41

    범법이 생활화된 거네요 심각합니다.
  • 역사돌이

    역사돌이 Lv.1

    25.07.30 · 180.♡.66.40

    지지자 아닐겁니다.. 저자들 아마 개인 할당량 있다 봅니다..
    자발적이라구요?? 절대요?
    제가 정치판 돌아가는 거 슬쩍 아무리봐도 자봉은 없습니다..
    다 약속대련이고..

    지금 어마하게 전화랑 문자 돌린다,, 쟤들 다 내년 약속이 되어 있거나 분명 그럴거에요..
    그리고 할당량도 ...
  • 커스텀키보드

    커스텀키보드 Lv.1

    25.07.30 · 124.♡.226.165

    벌써 내년 지선 생각을 해요?
    눈 앞에 내란 세력도 청산을 못 했는데요?
    저 문자 자체로 뽑히면 안 될 사람이란 걸 증명하고 있는데, 대체 왜 저러는 거죠.
    스스로 중도 보수라 생각해서 민주당에 가입한 사람의 한 명으로, 저기서 말하는 보수가 대체 어디죠?
    내란당을 보수라 지칭하는 거라면 잘못 되어도 한참 잘못됐네요.

    같이 치워버려야 할 것들이 되고 싶은가 봅니다.
  • 논알콜

    논알콜 Lv.1

    25.07.30 · 121.♡.108.134

    민주당 이전부터 거리에서 서명운동해서 받아간 거를 일부 의원들이 자기 선전에 쓰고 그랬어요.
    비당원 일반 시민한테 선거기간 아니라도 의정활동 및 명절 인사 마구 뿌리고 진짜 거지 같았죠.
    심지어 그러고 나서 같은 시기에 그 지역구 나경원한테서도 문자 폭탄 시작되었어요.
    저는 그 지역을 지나가던 비당원 일반 시민이었습니디.
    전 기본적으로 국회의원이라는 인간들이 법을 잘 알거나 혹은 알아도 준법정신이 투철하다고는 전혀 생각하지 않습니다. (심지어 군인도 헌법 77조도 모르고 있었던 걸 본 뒤에는 전체 공무원의 법에 대한 무식을 실감했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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